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무안단물로 잃었던 청력을 회복하니 세상이 달라졌어요 저의 가족은 유전적으로 청력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친할머니께서는 귀머거리였고, 아버지도 한 쪽 귀의 청력을 상실한 채 살아오셨지요. 저 역시 이러한 유전적 영향 때문에 3살쯤 되었을 때 이미 청력이 심각할 정도로 감퇴되었습니다. 16세가 되기 ... [만민뉴스 제434호] 2010년 6월 13일 일요일 버스 타이어가 튕겨나간 대형사고로부터 보호받았습니다 저와 킨샤사만민교회 성도들은 미꽁가 지성전 부흥을 위해 열릴 손수건 집회(행 19:11~12) 준비로 여념이 없었습니다. 집회에 앞서 여선교회에서는 4월 22일, '특별 미꽁가 전도의 날'로 정해 미꽁가에서 전도하기로 했지요. 차량 안전과 전 ... [만민뉴스 제433호] 2010년 6월 6일 일요일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2천여 년 전,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고, 예수님은 권능으로 수많은 질병과 연약함을 고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 은혜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동일하게 기적을 베풀기 원하시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찾아 ... [만민뉴스 제432호] 2010년 5월 30일 일요일 요즘 건설 경기와 상관없이 축복받고 있습니다 극심한 피부 건선으로 손과 무릎이 갈라져 약도 효과가 없어 우울증에까지 시달렸던 아내가 교회에 등록 후 깨끗이 치료받은 체험을 했습니다. 이에 아내는 저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며 끊임없이 전도했지요. 2004년 10월, 마침내 교회에 나갔지만 ... [만민뉴스 제431호] 2010년 5월 23일 일요일 뇌경색으로 굳었던 손발과 당뇨병이 다 나았습니다 저는 낚시 애호가입니다. 2009년 8월 20일, 그날도 광주에서 진도까지 가서 낚시하던 중 갑자기 머리가 '띵' 하면서 힘이 빠지더니 쓰러졌습니다. 다음날 동생 서선님 권사의 도움을 받아 전남대병원에 실려갔습니다. MRI 촬영 결과 뇌경색으 ... [만민뉴스 제431호] 2010년 5월 23일 일요일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