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축복의 씨앗 믿음으로 심으니 매출이 쑥쑥 늘어났습니다 청년 때 언젠간 성공한 사업가가 되겠다고 담대하게 고백한 임낙홍 집사. 그는 꽃 배달 서비스업체인 '플라워 일사천리'의 대표로서 입지를 굳혀가고 있던 중 결혼한다. 얼마 후, 뱃속에 있는 첫 아이가 다운증후군 확률이 높아 위험하다는 진단을 ... [만민뉴스 제425호] 2010년 4월 11일 일요일 하나님을 믿고 의지해 섬기니 물질축복은 저절로 따라옵니다 제 나이 29살이었던 1997년, 청년선교회 헌신예배를 드린 후 좌담회가 있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축복의 비결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꿈과 비전을 심어 주셨습니다. 그때 저는 어디서 용기가 났는지 담대하게 외쳤습니다. "당회장님! ... [만민뉴스 제424호] 2010년 4월 4일 일요일 하나님이 아빠가 돼달라는 엄마소원을 들어주셨어요 저는 일본 도쿄 인근 사이다마 현에 살고 있는 29세 가정주부입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10년 동안 저를 괴롭히던 질병을 치료받지 못한 채 고통스런 나날을 보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치료해 주시고 영적인 믿음을 주신 하 ... [만민뉴스 제423호] 2010년 3월 28일 일요일 제2회 오투 리조트 배 전국 스노보드 기술 선수권대회 우승 - 스노보드를 타고 천국 향해 씽씽 달려요 저는 4살 때 우리 교회 부설 만민선교원에 입학해 신앙 안에서 성장했습니다. 큰 신앙의 굴곡 없이 중,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거치면서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호기심도 점차 커져만 갔지요. 자유분방한 제 성격에는 앞날을 설계하는 데 장애물도 많아 ... [만민뉴스 제422호] 2010년 3월 21일 일요일 다운증후군 내 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제 딸 마리아는 태어나면서부터 다운증후군에 걸렸습니다. 정신박약 증상과 함께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해 성장발육이 더뎠습니다. 이 때문에 집안 분위기는 늘 무거웠지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마리아가 늘 눈에 밟혔고, 정 ... [만민뉴스 제421호] 2010년 3월 14일 일요일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