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하나님을 믿고 의지해 섬기니 물질축복은 저절로 따라옵니다 제 나이 29살이었던 1997년, 청년선교회 헌신예배를 드린 후 좌담회가 있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축복의 비결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꿈과 비전을 심어 주셨습니다. 그때 저는 어디서 용기가 났는지 담대하게 외쳤습니다. "당회장님! ... [만민뉴스 제424호] 2010년 4월 4일 일요일 하나님이 아빠가 돼달라는 엄마소원을 들어주셨어요 저는 일본 도쿄 인근 사이다마 현에 살고 있는 29세 가정주부입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10년 동안 저를 괴롭히던 질병을 치료받지 못한 채 고통스런 나날을 보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치료해 주시고 영적인 믿음을 주신 하 ... [만민뉴스 제423호] 2010년 3월 28일 일요일 다운증후군 내 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제 딸 마리아는 태어나면서부터 다운증후군에 걸렸습니다. 정신박약 증상과 함께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해 성장발육이 더뎠습니다. 이 때문에 집안 분위기는 늘 무거웠지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마리아가 늘 눈에 밟혔고, 정 ... [만민뉴스 제421호] 2010년 3월 14일 일요일 시장에서 구걸하던 엘리자베스예요. 기도받고 눈을 떴습니다 1984년, 저는 케냐 나이로비에서 300마일 정도 떨어진 카테일 타운 외곽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머니는 아주 어릴 적 세상을 떠나 저와 오빠는 계모 슬하에서 성장했지요. 13세 때 아버지마저 돌아가셨고, 저의 유일한 혈육인 오빠는 취직하러 도 ... [만민뉴스 제421호] 2010년 3월 14일 일요일 20년 고질병 기침과 가래가 사라졌어요 저는 30여 년 전,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 폐결핵을 치료받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하지만 첫사랑이 식어지니 신앙생활이 미지근해졌지요. 그래서인지 기침과 가래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밤마다 겪는 고통은 아마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 [만민뉴스 제420호] 2010년 3월 7일 일요일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