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잉태축복기도로 딸 낳은 후 아내와 부모님을 교회로 인도하니 우리 가족 너무 행복합니다 저는 금천경찰서 수사과에 근무하는 경사 김수입니다. 제가 하나님을 만난 이후 저희 가족에 찾아온 행복한 변화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아내는 두 살 때 천주교에서 유아 세례를 받은 천주교인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성당에 잘 나가지 않았지만 ... [만민뉴스 제416호] 2010년 2월 7일 일요일 선한 하나님의 지혜로 특진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저는 평범한 세일즈맨으로, 바쁜 직장에 매여 살았습니다. 1996년 4월, 아내의 전도로 부산만민성결교회에 등록했지만 은혜 체험이 없었습니다. 2003년 2월, 신앙의 전기가 있었습니다. 부친이 암으로 투병 중이셨습니다. 저희 가족은 구원을 ... [만민뉴스 제415호] 2010년 1월 31일 일요일 48세 늦깎이 아줌마가 대입 검정고시에 합격했습니다 나는 가정형편 때문에 중학교 진학을 못하고 생활 전선에 뛰어들었다. 공부는 나중에 언제든지 다시 하면 된다고 생각하며 내 자신을 위로했다. 세월이 흘러 어느덧 48세 가정주부가 되었다. 보통 그렇듯이 살기에 바빠 배움이 적은 것이 핸디캡인지 ... [만민뉴스 제415호] 2010년 1월 31일 일요일 내 아내는 양수 없이 아기를 출산했어요. 할렐루야! 우리 부부에게는 사랑스런 세 딸 하은(8세), 하영(6세), 갓 태어난 하나가 있다. 모두 하나님 은혜 가운데 예쁘게 잘 성장하고 있다. 그 중 셋째 딸 하나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과 은혜로 태어났다. 2007년 12월 말경, 나는 어느 성도 ... [만민뉴스 제414호] 2010년 1월 24일 일요일 [미니 인터뷰] 새해 꼭 이루고 싶은 소망이 있어요 2009년도는 기관 회원들이 '선한 향을 내는 기관이 되겠습니다'라고 고백하며 영적 성장은 물론 부흥을 이루었습니다. 그 결과 제가 올해 선교회 조장 사명을 맡는 축복을 받았지요. 물론 이렇게 축복받기까지 임원과 회원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와 주 ... [] 2010년 1월 10일 일요일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