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무속신앙에 매달려 사시던 시어머니, 나, 너희 교회에 나가도 되냐? 1993년, 장로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던 중 교회 다니겠다는 다짐을 받고 지금의 남편을 만났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교회와는 거리가 먼데다가 시어머니는 무당굿을 하거나 점을 자주 보셨습니다. 이런 집안이다 보니 교회를 다닐 수 없게 됐습니다. ... [만민뉴스 제419호] 2010년 2월 28일 일요일 설날 귀향길, 차량 전복사고를 당했으나 하나도 다치지 않았어요 2월 13일 토요일 새벽, 설 명절을 맞아 충남 병천 할아버지 댁에 내려가던 중이었습니다. 눈이 많이 내린 터라 도로는 빙판길이었지요. 아빠가 운전하시고 엄마는 금요일에 먼저 내려가셨기에 제가 조수석에, 동생 은정이는 뒷좌석에 타고 있었습니다 ... [만민뉴스 제419호] 2010년 2월 28일 일요일 청력이 살아나는 치유역사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난청, 이명, 중이염 등 생활 소음의 축적으로 또는 부주의로 인해 청력 장애 환자가 늘고 있다. 청력은 한 번 손상되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평소 귀를 잘 보호하는 것이 최선이다. 이재록 목사를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 권능의 역사가 새해 들어 ... [만민뉴스 제417호] 2010년 2월 14일 일요일 잉태축복기도로 딸 낳은 후 아내와 부모님을 교회로 인도하니 우리 가족 너무 행복합니다 저는 금천경찰서 수사과에 근무하는 경사 김수입니다. 제가 하나님을 만난 이후 저희 가족에 찾아온 행복한 변화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아내는 두 살 때 천주교에서 유아 세례를 받은 천주교인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성당에 잘 나가지 않았지만 ... [만민뉴스 제416호] 2010년 2월 7일 일요일 선한 하나님의 지혜로 특진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저는 평범한 세일즈맨으로, 바쁜 직장에 매여 살았습니다. 1996년 4월, 아내의 전도로 부산만민성결교회에 등록했지만 은혜 체험이 없었습니다. 2003년 2월, 신앙의 전기가 있었습니다. 부친이 암으로 투병 중이셨습니다. 저희 가족은 구원을 ... [만민뉴스 제415호] 2010년 1월 31일 일요일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