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나는 돌아온 탕자, 남은 인생 섬기며 살래요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무렵이 되면 더욱 감회가 새로운 사람이 있다. 바로 김삼손 집사(55. 경기 광명)이다. 그는 지금도 조용히 무릎 꿇고 주님께 기도한다. "주님! 돌아온 탕자를 기쁘게 맞아 주심같이 저의 죄를 용서해 주심에 감사드립 ... [] 2009년 12월 20일 일요일 다 빠진 눈썹이 새롭게 났어요 2007년 2월경, 초등학교 5학년 때 나는 정신적 스트레스가 절정에 올랐다. 학원 과외와 많은 숙제가 크게 부담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평소 지병이었던 아토피성 피부염이 극성을 부렸다. 온몸을 긁으니 진물과 피가 뒤범벅되기 일쑤였다. ... [] 2009년 12월 20일 일요일 15년간의 기타 반주는 제게 축복이었습니다 밤 8시 45분경, 한 남자가 우리 교회 본당 앞쪽을 향해 걸어온다. 매일 다니엘철야를 참석하는 사람이라면 그 시간에 어김없이 그를 볼 수 있다. 바로 15년간 변함없이 다니엘철야 기타 반주를 해온 윤창수 장로이다. 윤 장로는 사춘기 때 가정 ... [만민뉴스 제409호] 2009년 12월 13일 일요일 귀가 들리지 않았어요… 이제는 잘 들려요 "어어~! 귀가 왜 이러지?" 2009년 8월 26일 아침, 갑자기 귀가 울리고 멍멍하며 잘 들리지 않았다. 하룻밤 자고 나면 괜찮겠지 했는데 다음날도 여전했다. 이비인후과에서 검진 결과 '우측 돌발성 난청'이라면서 큰 병원으로 가라는 것이 ... [만민뉴스 제409호] 2009년 12월 13일 일요일 주여, 내 아들을 도우소서 - 목자의 권능을 통해 응답하신 하나님 중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던 1991년 3월이었다. 신학기라 매우 바쁘고 지쳐 있을 때였다. 옆에 아이를 누이고 우유병을 물린 채 깜박 잠이 들었는데 이상한 기척에 놀라 일어났다. 아이가 시커멓게 변해 온몸을 뒤틀고 있었다. 이게 무슨 일인가! ... [만민뉴스 제408호] 2009년 12월 6일 일요일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