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인터넷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 학생회장이 되었어요 나는 6년 전, 초등학교 때 캐나다 유학길에 올랐다. 낯선 이국땅에서 적응하기란 쉽지 않았다. 그곳은 우리나라처럼 과외나 학원에 가는 일이 없다. 늘 컴퓨터 앞에 앉아 세상 문화와 벗하며 살았다. 교회에 다니면서도 컴퓨터 게임에 더 많은 관심 ... [만민뉴스 제408호] 2009년 12월 6일 일요일 글씨가 보이는 거예요 - 나는 그만 엉엉 울고 말았습니다 VOD 초등학교 4학년 때(11살)였다. 어느 날, 학교에서 실시한 신체검사 때 시력검사를 했는데 왼쪽 눈의 시력이 나오지 않았다. 나는 너무 놀랐다. 부모님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시력 체크를 마친 의사 선생님은 병명이 '폐용성 약시'라 했다. 그 ... [만민뉴스 제407호] 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우리 아들이 미국 오바마 대통령상 최우수상을 받았어요 미국 오래건 주 비버튼에 살고 있는 문정규 집사입니다. 한국을 떠나 미국에 온 지 만 3년이 지났습니다. 교회 다니기 전, 아내 장유진 집사는 항상 마음이 곤고하며 외로워했습니다. 게다가 만성 소화불량 때문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지요. 그 ... [만민뉴스 제407호] 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토요일 심방이 행복한 이유를 아세요? 장결자도 낙심자도 되돌아오게 한 2-3남선교회 3, 4조의 심방 체험 성공적인 신앙생활을 위해서는 기도, 말씀, 예배, 봉사, 교육, 심방, 전도 등 여러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이 모든 것들이 균형을 잡아야 건강한 신앙인이 될 수 있다. 이 중에서 심방이 그토록 중요한 이유가 무엇일까? 심방과 전도를 즐겨함으 ... [만민뉴스 제406호] 2009년 11월 22일 일요일 고단한 삶과 질병 … 주님께서 만지고 고쳐주셨습니다 저는 온가타 롱가이에서 식료품 사업을 하는, 여덟 명의 친자녀와 두 명의 고아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남편과 저의 벌이로는 식구를 먹여 살리기에 턱없이 부족한 살림, 그야말로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 수년간 신앙생활을 한다고 했지만 믿음의 뿌리를 ... [만민뉴스 제405호] 2009년 11월 15일 일요일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