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48세 늦깎이 아줌마가 대입 검정고시에 합격했습니다 나는 가정형편 때문에 중학교 진학을 못하고 생활 전선에 뛰어들었다. 공부는 나중에 언제든지 다시 하면 된다고 생각하며 내 자신을 위로했다. 세월이 흘러 어느덧 48세 가정주부가 되었다. 보통 그렇듯이 살기에 바빠 배움이 적은 것이 핸디캡인지 ... [만민뉴스 제415호] 2010년 1월 31일 일요일 내 아내는 양수 없이 아기를 출산했어요. 할렐루야! 우리 부부에게는 사랑스런 세 딸 하은(8세), 하영(6세), 갓 태어난 하나가 있다. 모두 하나님 은혜 가운데 예쁘게 잘 성장하고 있다. 그 중 셋째 딸 하나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과 은혜로 태어났다. 2007년 12월 말경, 나는 어느 성도 ... [만민뉴스 제414호] 2010년 1월 24일 일요일 [미니 인터뷰] 새해 꼭 이루고 싶은 소망이 있어요 2009년도는 기관 회원들이 '선한 향을 내는 기관이 되겠습니다'라고 고백하며 영적 성장은 물론 부흥을 이루었습니다. 그 결과 제가 올해 선교회 조장 사명을 맡는 축복을 받았지요. 물론 이렇게 축복받기까지 임원과 회원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와 주 ... [] 2010년 1월 10일 일요일 나는 돌아온 탕자, 남은 인생 섬기며 살래요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무렵이 되면 더욱 감회가 새로운 사람이 있다. 바로 김삼손 집사(55. 경기 광명)이다. 그는 지금도 조용히 무릎 꿇고 주님께 기도한다. "주님! 돌아온 탕자를 기쁘게 맞아 주심같이 저의 죄를 용서해 주심에 감사드립 ... [] 2009년 12월 20일 일요일 다 빠진 눈썹이 새롭게 났어요 2007년 2월경, 초등학교 5학년 때 나는 정신적 스트레스가 절정에 올랐다. 학원 과외와 많은 숙제가 크게 부담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평소 지병이었던 아토피성 피부염이 극성을 부렸다. 온몸을 긁으니 진물과 피가 뒤범벅되기 일쑤였다. ... [] 2009년 12월 20일 일요일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