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우리 아들이 미국 오바마 대통령상 최우수상을 받았어요 미국 오래건 주 비버튼에 살고 있는 문정규 집사입니다. 한국을 떠나 미국에 온 지 만 3년이 지났습니다. 교회 다니기 전, 아내 장유진 집사는 항상 마음이 곤고하며 외로워했습니다. 게다가 만성 소화불량 때문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지요. 그 ... [만민뉴스 제407호] 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토요일 심방이 행복한 이유를 아세요? 장결자도 낙심자도 되돌아오게 한 2-3남선교회 3, 4조의 심방 체험 성공적인 신앙생활을 위해서는 기도, 말씀, 예배, 봉사, 교육, 심방, 전도 등 여러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이 모든 것들이 균형을 잡아야 건강한 신앙인이 될 수 있다. 이 중에서 심방이 그토록 중요한 이유가 무엇일까? 심방과 전도를 즐겨함으 ... [만민뉴스 제406호] 2009년 11월 22일 일요일 고단한 삶과 질병 … 주님께서 만지고 고쳐주셨습니다 저는 온가타 롱가이에서 식료품 사업을 하는, 여덟 명의 친자녀와 두 명의 고아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남편과 저의 벌이로는 식구를 먹여 살리기에 턱없이 부족한 살림, 그야말로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 수년간 신앙생활을 한다고 했지만 믿음의 뿌리를 ... [만민뉴스 제405호] 2009년 11월 15일 일요일 전화로 기도받고 치료되다니, 오 하나님 ! 나는 고등학교 영어 교사이다. 지난 10월 12일 낮 12시 경, 수업 중에 쓰러질 뻔했다. 간신히 발걸음을 옮겨 집으로 향했다. 그 날 저녁, 갑자기 얼굴이 일그러지고 혀 오른쪽 부분에 마비 증세가 왔다. 혈압은 170/110으로 심각했으며 ... [만민뉴스 제405호] 2009년 11월 15일 일요일 낙지 집사 별명 얻고 놀라운 축복을 받다 첫아이를 낳아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2000년 어느 날이었다. 갑자기 아이가 자지러지고 얼굴이 푸르스름해지면서 호흡을 하지 못하는 것이었다. 우리 부부는 너무 놀라 어찌할 바 몰랐다. 급히 아이를 안고 병원으로 갔다. ... [만민뉴스 제404호] 2009년 11월 8일 일요일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