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딸의 우측 경부 농양을 치료해 주신 하나님 2006년 어느 날, TV를 통해 세상 끝 날을 암시하는 여러 징조에 대해 보던 중 나는 불현듯 8개월 된 아들과 오래오래 살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다. 가끔씩 동생이 얘기하던 '천국에 가면 영원히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 [만민뉴스 제402호] 2009년 10월 25일 일요일 열혈 힌두교도, 난소 종양을 치료받아 저는 네팔 카트만두에서 옷 가게를 경영하고 있습니다. 열혈 힌두교도로서 어릴 적부터 우상숭배가 몸에 밴 탓에 기독교를 아주 싫어했습니다. 혹 기독교를 믿는 친구들이 전도하면 화를 벌컥 내며 듣기 싫다고 귀를 막아 버릴 정도였지요. 지난 6월 ... [만민뉴스 제402호] 2009년 10월 25일 일요일 우리 교회에서 27년간 주님을 만나고 있습니다 결혼한 후 주님을 영접하기까지 저희 부부는 저의 방탕한 생활과 잦은 사업실패로 인해 바람잘 날이 없었습니다. 1982년 8월 아내의 전도로 우리 교회 출석 후 일 년쯤 지났을 때의 일입니다. 늦은 밤에 금요철야예배에 가겠다는 아내의 간청에 못 ... [만민뉴스 제400호] 2009년 10월 11일 일요일 행복 만점, 기쁨 만점, 사랑 만점 우리 가족 그때까지만 해도 남편이 농담하는 줄로 알았다. 남편의 모습에서 사고의 흔적을 전혀 찾아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야기인즉,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남편은 횡단보도에서 파란 신호등을 보고 사람들이 절반쯤 건너갈 때 건너기 시작했는데 달려오던 택시와 ... [만민뉴스 제398호] 2009년 9월 6일 일요일 딸의 경련성 사지마비 치료와 행복을 가져다준 성결 복음 성결 복음을 듣기 전, 제 삶은 공허함과 두려움, 근심과 눈물, 슬픔의 연속이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뜰 때면 '하나님께서 내 생명을 거두어 가셨으면 좋겠다.' 하며 일어났지요. 저에게는 선천성 소아마비를 앓는 딸이 있습니다. 경련성 사지마비로 ... [만민뉴스 제398호] 2009년 9월 6일 일요일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