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믿음으로 바라보며 전진!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저는 12살 때부터 밀양 만민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할아버지가 축구 선수, 아버지가 배구 선수 출신이어서 그런지 저는 어릴 때부터 책상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밖에서 뛰어 노는 걸 더 좋아했습니다. 학교 대표로 나갈 만큼 달리기를 잘해 육 ... [만민뉴스 제397호] 2009년 8월 23일 일요일 삶의 중심에 계신 축복의 하나님... 그는 어떻게 자신의 길을 찾았을까? 여기저기 이력서를 제출해도 감감무소식, 번듯한 직장에 취직한 친구들을 보며 마냥 부러워하던 한 청년이 있었다. 당장 용돈이라도 벌기 위해 시작한 아르바이트가 보험 영업, 그 일을 하기엔 그는 악조건이 많았다. 그런 그가 3년이 지난 지금 두각 ... [만민뉴스 제397호] 2009년 8월 23일 일요일 생각조차 하기 싫은 대상포진의 고통 춘천만민교회 김동일 집사(남, 75세)는 몇 달 전 감동스런 하나님 역사를 체험했다. 지난 5월 23일, 갑자기 왼쪽 옆구리에 통증이 오더니 붉은 반점이 배와 등허리로 넓게 돋기 시작했다. 바늘로 쑤시는 듯 아팠다. 대상포진이었다. 의사는 " ... [만민뉴스 제396호] 2009년 8월 10일 월요일 l 레바논 l 장모님의 희귀병이 사진 기도로 치료되었어요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 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 아랍어 판이 서점에 유통되어 레바논 국민에게 읽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신뢰를 갖게 하는 이 책은 많은 이에게 감동과 소망을 주는 축복의 메신저입니다. 저 또한 이 책을 ... [만민뉴스 제396호] 2009년 8월 10일 월요일 [세계 선교] 손수건 기도를 통한 권능의 역사 지난 7월 1일, 저는 라호르 코트 라크파트에서 이터널 라이프 미니스트리 안와르 파잘 목사님이 주관한 대형집회에 강사로 초청받았습니다. 1만 2천여 명이 모인 집회장은 기대와 흥분으로 들떠 있었습니다. 저는 먼저 우루드어로 더빙된 '권능' D ... [만민뉴스 제395호] 2009년 7월 26일 일요일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