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우리 교회에서 27년간 주님을 만나고 있습니다 결혼한 후 주님을 영접하기까지 저희 부부는 저의 방탕한 생활과 잦은 사업실패로 인해 바람잘 날이 없었습니다. 1982년 8월 아내의 전도로 우리 교회 출석 후 일 년쯤 지났을 때의 일입니다. 늦은 밤에 금요철야예배에 가겠다는 아내의 간청에 못 ... [만민뉴스 제400호] 2009년 10월 11일 일요일 행복 만점, 기쁨 만점, 사랑 만점 우리 가족 그때까지만 해도 남편이 농담하는 줄로 알았다. 남편의 모습에서 사고의 흔적을 전혀 찾아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야기인즉,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남편은 횡단보도에서 파란 신호등을 보고 사람들이 절반쯤 건너갈 때 건너기 시작했는데 달려오던 택시와 ... [만민뉴스 제398호] 2009년 9월 6일 일요일 딸의 경련성 사지마비 치료와 행복을 가져다준 성결 복음 성결 복음을 듣기 전, 제 삶은 공허함과 두려움, 근심과 눈물, 슬픔의 연속이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뜰 때면 '하나님께서 내 생명을 거두어 가셨으면 좋겠다.' 하며 일어났지요. 저에게는 선천성 소아마비를 앓는 딸이 있습니다. 경련성 사지마비로 ... [만민뉴스 제398호] 2009년 9월 6일 일요일 믿음으로 바라보며 전진!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저는 12살 때부터 밀양 만민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할아버지가 축구 선수, 아버지가 배구 선수 출신이어서 그런지 저는 어릴 때부터 책상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밖에서 뛰어 노는 걸 더 좋아했습니다. 학교 대표로 나갈 만큼 달리기를 잘해 육 ... [만민뉴스 제397호] 2009년 8월 23일 일요일 삶의 중심에 계신 축복의 하나님... 그는 어떻게 자신의 길을 찾았을까? 여기저기 이력서를 제출해도 감감무소식, 번듯한 직장에 취직한 친구들을 보며 마냥 부러워하던 한 청년이 있었다. 당장 용돈이라도 벌기 위해 시작한 아르바이트가 보험 영업, 그 일을 하기엔 그는 악조건이 많았다. 그런 그가 3년이 지난 지금 두각 ... [만민뉴스 제397호] 2009년 8월 23일 일요일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