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줌인] 내 삶을 변화시켜 주신 주님 애견센터를 운영하던 나는 탄탄대로를 달리는 듯했다. 하지만 2003년, 무리한 사업 확장으로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실패와 좌절은 나와 상관이 없다고 굳게 믿던 나는 큰 충격에 휩싸였다. 곧 술에 빠져들고, 알코올 중독에 자꾸 손 ... [만민뉴스 제390호] 2009년 5월 17일 일요일 급성 복막염을 기도로 치료받아 2009년 3월 3일 아침, 갑자기 속이 매우 더부룩한 게 심상치 않았다. 화장실을 들락날락하며 애써 토해 보았지만 전혀 좋아지지 않았다. 급기야 통증 때문에 허리를 펴지 못하는 상황. 그날 저녁, 갑자기 복부가 터지는 듯 아팠다. 식은땀이 ... [만민뉴스 제390호] 2009년 5월 17일 일요일 공부요? 하나님 안에 그 비결이 있어요 새대구만민교회에 다니는 김수연(대구 범일중학교 2학년) 학생은 요즘 수업시간이 즐겁고 학교 가는 것이 기다려진다. "전 공부를 잘하는 아이가 아니었어요. 특히 영어와 수학은 20-30점대였지요." 어느 주일, 설교 중에 세상에 물들어가는 학생 ... [만민뉴스 제390호] 2009년 5월 17일 일요일 [세계 인 만민] Manmin in the World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 [만민뉴스 제389호] 2009년 5월 3일 일요일 성경을 읽을수록 하나님 마음과 사랑이 느껴져요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 마음과 사랑을 알게 되고, 동생과 싸우는 일도 줄었어요. 아브라함 선지자님이 조카 롯에게 양보한 것처럼 저도 동생에게 양보해요. 공부도 쉬어졌고, 재밌어요. 한번은 학교에서 수학시험을 보다가 문제가 잘 안 풀려서 고민 ... [만민뉴스 제389호] 2009년 5월 3일 일요일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