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즐겁고 아름다운 세상, 따로 있었어요! 2008년 11월 23일, 저는 교회를 가기 위해 운전하며 어머니와 함께 뉴욕 화이트스톤 다리 위를 가고 있었습니다. 돌연 여유 있게 뒤따라가던 앞 차가 차선을 바꾸는 순간, 그 앞에 차가 멈춰 서 있는 것이 보였고 급브레이크를 밟았지만 그대 ... [만민뉴스 제386호] 2009년 3월 22일 일요일 10년 전, 하나님 능력으로 살아난 신시아예요. 1999년 6월 15일 새벽, 제 나이 7살 때였습니다. 갑자기 구토를 심하게 하자 아버지는 기도해 주셨고, 괜찮아지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며칠 후 다시 설사까지 동반한 구토가 시작되었습니다. 심지어 파랑, 연두, 노란 ... [만민뉴스 제386호] 2009년 3월 22일 일요일 [만민의 현장] 하늘로부터 오는 쉼, 그리고 축복 하나님께서는"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 20:8) 명하셨다. 이는 하나님이 창조주임과 더 나아가 육의 세계를 포함하는 광대한 영의 세계의 주인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안식일을 지킬 때라야 하나님 자녀로 구별되어 각종 시험 환난과 재 ... [만민뉴스 제385호] 2009년 3월 8일 일요일 진정한 크리스천으로 거듭나는 첫 단추 주일 성수를 통해 믿음이 더욱 자라고 신앙이 뜨거워졌다는 그는 올해 사명을 맡아 싱글벙글이다. 어려움에서 하나님 은혜로 다시 일어섰기 때문에 더욱 값진 행복이다. 1999년 11월, 유복한 그의 가정에도 IMF 한파가 불어 집이 경매로 넘어 ... [만민뉴스 제385호] 2009년 3월 8일 일요일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VOD 최해옥 집사(41세)는 급성 충수돌기 파열에 의한'후복막 괴사성 근막염'의 생사의 기로에서 전폭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해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수술하기 전에는 1%도 살 가망성이 없던 제가 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믿음으로 하나님만을 의지할 때, ... [만민뉴스 제384호] 2009년 2월 22일 일요일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