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독거미에 물린 후... 주님 앞으로 한 걸음 더 매 주일 일찍 교회에 나와 성전 청소하며 예배를 준비하는 것은 저의 큰 즐거움입니다. 또한 이웃에게 주님 사랑을 전할 때 말할 수 없는 기쁨을 느끼지요. 작년에 엔라세 방송을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알고 페루 만민교회에 등록한 뒤, 제가 ... [만민뉴스 제387호] 2009년 4월 5일 일요일 어느 샐러리맨의 삶에 활짝 피어난 인생 행복이야기 작년 12월, 나는 영예로운 장로 직임을 받았다. 교회에 다니기 전까지 불교신자였던 어머니께서 사월 초파일이 되면 절에 가족 이름으로 등을 달곤 하신 기억 때문에 여지없이 나의 종교는 불교였다. 그런 내가 장로가 되다니 하나님 사랑과 은혜는 ... [만민뉴스 제387호] 2009년 4월 5일 일요일 역경의 열매, 그 축복의 비결은 기쁨과 감사 내가 광주만민교회에 온 것은 1997년 9월 7일, 부흥성회 전단지를 통해서였다. '365일 기도하는 교회' 매일 밤 기도 모임이 있다는 문구가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바로 서울 본교회와 화상으로 함께하는 다니엘철야이다. 그 뒤, 나는 날마다 ... [만민뉴스 제386호] 2009년 3월 22일 일요일 즐겁고 아름다운 세상, 따로 있었어요! 2008년 11월 23일, 저는 교회를 가기 위해 운전하며 어머니와 함께 뉴욕 화이트스톤 다리 위를 가고 있었습니다. 돌연 여유 있게 뒤따라가던 앞 차가 차선을 바꾸는 순간, 그 앞에 차가 멈춰 서 있는 것이 보였고 급브레이크를 밟았지만 그대 ... [만민뉴스 제386호] 2009년 3월 22일 일요일 10년 전, 하나님 능력으로 살아난 신시아예요. 1999년 6월 15일 새벽, 제 나이 7살 때였습니다. 갑자기 구토를 심하게 하자 아버지는 기도해 주셨고, 괜찮아지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며칠 후 다시 설사까지 동반한 구토가 시작되었습니다. 심지어 파랑, 연두, 노란 ... [만민뉴스 제386호] 2009년 3월 22일 일요일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