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만민의 현장] 과연 끝은 어디일까? 이재록 목사 특별 은사집회, 그 권능의 현장 밤잠 한 숨 자지 못하고 새벽을 맞이한 사람들이 저렇게 기쁨과 희열로 충만할 수 있을까. 뜨거운 성령의 열기 속에 땀이 송글송글 맺힌 간증자들의 얼굴에선 피곤한 기색이란 찾아볼 수 없다.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 [만민뉴스 제호] 2008년 12월 7일 일요일 하나님 능력을 체험한 믿음의 사람들 1대대 2교구 이순월 집사(여, 53세)는 체질적으로 약해 이십대 때부터 신경성 위장병, 저혈압 등 온몸에 질병으로 시달렸다. 삶에 대한 강한 애착과 정신력으로 버텨내긴 했지만 그보다 더 힘든 것은 가정의 불화였다. 남편과의 사소한 의견 충돌 ... [만민뉴스 제378호] 2008년 11월 23일 일요일 감사는 축복의 화수분 감사의 마음은 누구보다 자신에게 행복을 주며 주위를 행복하게 만든다. 이러한 행복을 나누는 세 사람, 하나님의 섬세한 손길 속에 축복이 넘치는 류순주 권사, 재난에서 보호하신 하나님 사랑을 체험한 김석헌 집사, 역경 속에서도 나눔을 통한 풍 ... [만민뉴스 제377호] 2008년 11월 9일 일요일 [Zoom in / 줌인] 2008 임직예배, 하늘의 귀한 직분받아 대통령과 주일학교 반사 중 무엇이 더 귀한 직분일까? 한 나라의 리더인 대통령이 주일학교 선생님보다는 당연히 귀하지 않을까? 그런데 미국의 39대 대통령 지미 카터 대통령은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 주저 없이 주일학교 반사를 택하겠다고 말했다 ... [만민뉴스 제호] 2008년 9월 21일 일요일 [아프리카 케냐 사역 간증] 손수건 기도를 통한 잉태와 순산 자궁의 나팔관에 문제가 있어 아이를 갖지 못하던 성도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 기도로 잉태해 얼마 전 예쁜 딸을 출산했습니다. 28세의 니콜레 성도는 2001년 첫 아이를 낳고 나팔관에 이상이 생겨 하나를 제거한 뒤 약 7년간 아 ... [만민뉴스 제370호] 2008년 7월 27일 일요일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