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만민의 현장] 제 사업 노하우는 정도 경영입니다 "장모님, 무슨 말씀을 그렇게 열심히 듣고 계세요? 설교가 참 은혜롭네요!" "여보게, 자네도 이 책 한번 읽어 보게나." 2007년 2월, 장모님(심복자 집사) 방에서 새어나오는 카세트 테이프 소리에 제가 관심을 갖고 묻자 장모님이 책을 한 ... [만민뉴스 제382호] 2009년 1월 25일 일요일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 [만민뉴스 제382호] 2009년 1월 25일 일요일 영의 공간을 체험한 사람들 영의 세계는 드넓은 우주 끝 너머 아득히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집이나 차 안에서 창문을 열면 바깥 풍경을 보고 공기를 느끼듯이 영의 세계는 우리 가까이에 있다. 공의의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누구나 바로 그 자리에서 영의 공간을 접할 수 있 ... [] 2009년 1월 11일 일요일 [만민의 현장] 과연 끝은 어디일까? 이재록 목사 특별 은사집회, 그 권능의 현장 밤잠 한 숨 자지 못하고 새벽을 맞이한 사람들이 저렇게 기쁨과 희열로 충만할 수 있을까. 뜨거운 성령의 열기 속에 땀이 송글송글 맺힌 간증자들의 얼굴에선 피곤한 기색이란 찾아볼 수 없다.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 [만민뉴스 제호] 2008년 12월 7일 일요일 하나님 능력을 체험한 믿음의 사람들 1대대 2교구 이순월 집사(여, 53세)는 체질적으로 약해 이십대 때부터 신경성 위장병, 저혈압 등 온몸에 질병으로 시달렸다. 삶에 대한 강한 애착과 정신력으로 버텨내긴 했지만 그보다 더 힘든 것은 가정의 불화였다. 남편과의 사소한 의견 충돌 ... [만민뉴스 제378호] 2008년 11월 23일 일요일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