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권능의 역사는 북미 사역에 꼭 필요한 최고의 무기! '캐나다'하면 하얀 바탕에 메이플 잎이 그려진 국기와 북미에서 가장 추운 지역을 널찍이 차지한 나라로 떠올린다. 2002년, 밴쿠버로 오기 전 캐나다에 밴쿠버가 어디 있는지 몰라 지도에서 찾아 본 기억이 난다. 하지만 성결 복음과 하나님 권능 ... [만민뉴스 제365호]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성인오락 중독과 공황장애에서 벗어나 거듭나게 하신 하나님의 능력 1995년, 스물다섯 살에 나는 다단계사업에 투자했다가 실패한 충격으로 공황장애(예측할 수 없는 순간이나 어떤 특정한 상황에서 극심한 불안 상태가 나타나는 장애)를 앓았다. 하늘이 노랗게 보이고 심장이 타들어가는 것처럼 호흡이 가빴다. 혀가 ... [만민뉴스 제364호] 2008년 5월 4일 일요일 신앙의 걸음마부터 가르치며 인도하신 하나님 "나 같은 죄인 살리신 그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유난히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인 4월 6일 주일 대예배, 헌금송으로 드려진 우리 부부의 연주 소리가 성전 안을 가득 울렸다. 헤아릴 수 없는 축복을 주신 하나님 은혜에 ... [만민뉴스 제363호] 2008년 4월 20일 일요일 지긋지긋한 아토피성 피부염 이젠 안녕~ 여름이 다가올수록 떠오르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작년 여름, 악몽 같은 아토피성 피부염의 기억이지요. 다섯 살 때부터 시작된 아토피성 피부염은 이따금씩 여름철이면 팔 다리의 접히는 부분에 생겼다가 사라지곤 했는데, 작년 6월경 또 증세가 보 ... [만민뉴스 제363호] 2008년 4월 20일 일요일 하나님 능력으로 결핵성 늑막염을 치료받고 신앙이 한결 성숙해졌어요 보기와 달리 허약 체질이었던 내게 처음 통 증이 찾아온 것은 올해 2월 초였다. 배 전체가 손으로 만질 수 없을 정도로 딴딴하고 바늘로 쿡쿡 쑤시는 것 같았다. 괜찮아지겠거니 생각했는데 2주쯤 지나자 오르막이나 계단을 오를 때 양쪽 옆구리와 ... [만민뉴스 제362호] 2008년 4월 6일 일요일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