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신앙의 걸음마부터 가르치며 인도하신 하나님 "나 같은 죄인 살리신 그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유난히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인 4월 6일 주일 대예배, 헌금송으로 드려진 우리 부부의 연주 소리가 성전 안을 가득 울렸다. 헤아릴 수 없는 축복을 주신 하나님 은혜에 ... [만민뉴스 제363호] 2008년 4월 20일 일요일 지긋지긋한 아토피성 피부염 이젠 안녕~ 여름이 다가올수록 떠오르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작년 여름, 악몽 같은 아토피성 피부염의 기억이지요. 다섯 살 때부터 시작된 아토피성 피부염은 이따금씩 여름철이면 팔 다리의 접히는 부분에 생겼다가 사라지곤 했는데, 작년 6월경 또 증세가 보 ... [만민뉴스 제363호] 2008년 4월 20일 일요일 하나님 능력으로 결핵성 늑막염을 치료받고 신앙이 한결 성숙해졌어요 보기와 달리 허약 체질이었던 내게 처음 통 증이 찾아온 것은 올해 2월 초였다. 배 전체가 손으로 만질 수 없을 정도로 딴딴하고 바늘로 쿡쿡 쑤시는 것 같았다. 괜찮아지겠거니 생각했는데 2주쯤 지나자 오르막이나 계단을 오를 때 양쪽 옆구리와 ... [만민뉴스 제362호] 2008년 4월 6일 일요일 주님, 저는 주님 때문에 웃을 수밖에 없어요 인생은 핑크빛 꿈을 가진 철부지 숙녀로만 날 놔두지 않았다. 같은 직장에서 남편을 만나 결혼한 뒤, 시댁의 반대로 신앙생활을 접고 집안 살림과 맞벌이로 시동생들 뒷바라지 하느라 몸이 열 개라도 부족했다. ... [만민뉴스 제362호] 2008년 4월 6일 일요일 내 인생의 모든 것이 변했네~ '휴우~ 별 신기한 꿈도 다 있네...' 다행히 꿈이지만, 귓전엔 여전히 아까 그 목소리가 맴돌았다. 한때 교회에 다니면서 은혜받은 적도 있었다. 그런데 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을 끊은 지 오래였다. "아무래도 나 다시 교회에 나가야 할까봐 ... [만민뉴스 제361호] 2008년 3월 23일 일요일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