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15년 만에 되찾은 오른 손, 설레이는 제2의 삶을 기대하며 1992년 8월 5일, 자동차 부속품을 만드는 회사에서 근무하던 저는 CNC라고 하는 선반작업을 하던 중 오른쪽 손목이 절단되는 사고를 당하였습니다. 원래 제가 맡고 있던 작업은 자동 드릴을 사용하는 조립 작업이었는데, 그날은 담당자가 결근 ... [만민뉴스 제348호] 2007년 9월 23일 일요일 한가위 보름달처럼 커져가는 하나님의 은혜 매주일 저녁예배 후 가족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나가 인사를 드릴 때, 딸 아이 윤진이는 당회장님 앞에서 성경말씀을 암송한다. 이 순간이 내게는 한 주간에 피로를 씻는 가장 행복한 순간 중에 하나가 되었다. 한 주간 정성껏 준비한 예물을 심 ... [만민뉴스 제348호] 2007년 9월 23일 일요일 "네, 그렇습니다. 당신이 맞습니다." 이것이 바로 행복을 부르는 말 제 나이 열 다섯, 어머니께서 세상을 떠나시며 자녀들에게 남기신 말씀은 반드시 교회에 나가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신앙생활을 시작한 후, 저는 하나님 잘 믿는 사람을 만나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바람이 생겼지요. 하지만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 [만민뉴스 제347호] 2007년 9월 9일 일요일 하나님께서는 변함없는 것을 참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군 제대 후 상경하여 직장생활을 시작하게 된 저는 1997년 10월 고향 후배의 소개로 본교회에 인도받았습니다. 시골의 작은 교회를 한 달에 한 번 나갈까말까 했었는데 서울에 올라와 큰 교회에서 많은 사람들을 보니 어리둥절했지만 활기차고 밝은 ... [만민뉴스 제346호] 2007년 8월 28일 화요일 미추 분쇄골절을 신속하게 치료받았어요 지난 6월 3일, 주일 점심 식사 때에 국수그릇을 건네받으려고 일어났는데 의자가 옮겨진 것을 모른 채 털썩 앉는 바람에 바닥에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습니다. 심한 통증으로 한밤을 지새우고, 남편과 지역 식구들의 부축을 받아 병원에 갔는데 미추의 ... [만민뉴스 제346호] 2007년 8월 28일 화요일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