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기대와 설레임의 연속,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말씀은 최고의 기쁨이었습니다 2000년 1월 4일, 저는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미국 라스베가스로 이민을 왔습니다. 그런데 한국과는 달리 신앙생활 하기에 영적인 환경이 너무 좋지 않았습니다. 늘 마음이 곤고하였고 답답한 마음을 채울 길이 없었습니다. 많은 목사님들의 설교 ... [만민뉴스 제355호] 2007년 12월 30일 일요일 생후 이틀 만에 죽을 고비를 맞은 아들을 살려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11월 18일 주일 2부 대예배 시 중국 길림성에서 당회장님의 기도를 통해 살아 난 성래의 부모 윤대흥, 성설매 성도입니다. 11월 11일에 태어난 아들 성래는 태어난 지 이틀째 되던 날부터 먹는 대로 토할 뿐 아니라 심하게 ... [만민뉴스 제354호] 2007년 12월 17일 월요일 처자식은 버려도 술만은 못 끊을 줄 알았는데... 경북 영주가 고향인 저는 가정형편상 17세부터 돈을 벌어야만 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학업을 포기하고 공장 일을 해야 하는 막막한 현실 앞에서 제 마음을 달랠 길은 술이 최고였습니다. 퇴근길에 공장 동료들과 어울려 한 잔, 두 잔 하던 것이 ... [만민뉴스 제353호] 2007년 12월 2일 일요일 GCN 방송 전파를 타고 두메산골까지 날아든 행복 저는 경상남도 거창군 북산면에서 과수원을 하고 있습니다. 과수원은 뒷산을 깎아서 만든 것으로 세간과 멀리 떨어져 있어 인적이 드문 곳이지요. 수년 전, 기독교 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읍내에서 구입한 커다란 위성접시를 집에 설치하였지만 방송이 ... [만민뉴스 제353호] 2007년 12월 2일 일요일 하나님의 능력으로 10년 만에 잉태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저는 1976년 2월 5일 우간다 동부 카세스 지역 브웨타에서 태어나 우간다 무슬림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8개 사무실을 갖고 세관 업무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아내 므밤부 앨리스 역시 저와 같은 고향으로 대학에서 교육학과를 수료하였습니다. ... [만민뉴스 제353호] 2007년 12월 2일 일요일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