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낮고 낮은 곳에서 일으키신 하나님의 사랑 "별님아... 엄마가 미안하다~" "아니야~ 엄마, 난 괜찮아~ 나중에 형편 좋아지면 그때 다시 배우면 되는데 뭐~" 문틈으로 새어나오는 아내 채정희 집사와 딸 별님이의 대화를 듣게 된 저는 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딸아이가 피아노에 ... [만민뉴스 제352호] 2007년 11월 18일 일요일 망막 박리와 안구 위축증으로 실명된 왼쪽 눈이 이제는 보여요! 3세 때 왼쪽 눈 백내장 수술을 받은 박건위 형제(15세)는 그 후유증으로 심한 포도막염(안구 내부를 둘러싼 포도막에 염증이 생기는 것)과 망막 완전 박리 현상(시신경층이 필름이 오그라들듯 떨어져 나와 시력을 잃게 만드는 것)이 생겼고, 이것 ... [만민뉴스 제352호] 2007년 11월 18일 일요일 휠체어를 버리고 일어선 두 발, 전 세계에 주님의 사랑을 지난 5월, 소아마비와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휠체어를 타고 만민중앙교회에 방문했던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일어나 걷게 되었습니다. 걸어서 대만에 돌아갔을 때, 가족들은 물론 주위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매우 기뻐하였으며 하나님의 살아 ... [만민뉴스 제350호] 2007년 10월 21일 일요일 15년 만에 되찾은 오른 손, 설레이는 제2의 삶을 기대하며 1992년 8월 5일, 자동차 부속품을 만드는 회사에서 근무하던 저는 CNC라고 하는 선반작업을 하던 중 오른쪽 손목이 절단되는 사고를 당하였습니다. 원래 제가 맡고 있던 작업은 자동 드릴을 사용하는 조립 작업이었는데, 그날은 담당자가 결근 ... [만민뉴스 제348호] 2007년 9월 23일 일요일 한가위 보름달처럼 커져가는 하나님의 은혜 매주일 저녁예배 후 가족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나가 인사를 드릴 때, 딸 아이 윤진이는 당회장님 앞에서 성경말씀을 암송한다. 이 순간이 내게는 한 주간에 피로를 씻는 가장 행복한 순간 중에 하나가 되었다. 한 주간 정성껏 준비한 예물을 심 ... [만민뉴스 제348호] 2007년 9월 23일 일요일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