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시공을 초월한 기도로 우울증을 치료받았어요 2004년 5월, 직장에서의 스트레스와 애정문제로 인해 잠을 이루지 못하는 날이 계속되었습니다. 6월 초, 병원에서 진단을 받아 보니 우울증이라는 결과에 좌절감과 두려움이 엄습해 왔습니다. 약을 복용했지만 아무런 차도가 없었고, 오히려 약물 ... [만민뉴스 제337호] 2007년 4월 22일 일요일 [전도 기획 특집] 구역 3배가 이상의 부흥을 이룰 수 있었던 비결 2003년, 저는 정연옥 목사님을 도와 동광주만민교회를 개척하였습니다. 평소 가족구원을 위해 눈물로 기도해 오던 중 정신질환으로 고통받던 시누이, 환청으로 고생하던 큰아들, 그리고 병명을 알 수 없던 친정어머니(서문순 집사)가 본교회 당회장 ... [만민뉴스 제336호] 2007년 4월 8일 일요일 큰아들의 반응성 애착장애 치료를 통해 만나 주신 하나님 2003년 2월, 전남 광주에서 개원의를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전까지 말을 잘 하던 네 살난 큰아들 우진이가 갑자기 말을 전혀 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하여 병원 진단을 받았더니 자폐증의 일종인 '반응성 애착장애'(여러 원인으 ... [만민뉴스 제336호] 2007년 4월 8일 일요일 그토록 괴롭히던 아토피성 피부염이 사라졌어요. 작년 12월, 온몸에 아토피성 피부염 증세가 심하게 나타났습니다. 특히 목과 다리 부위가 심해 조금만 움직여도 살갗이 찢어져 피가 나왔습니다. 상처 입은 피부는 점점 딱딱하고 두껍게 변했습니다. 그래서 목을 돌릴 수도 없었고 걸을 때도 부축을 ... [만민뉴스 제336호] 2007년 4월 8일 일요일 친절 서비스 강사 (주) 위캔 컨설팅 서비스 연구실 실장 최선숙 집사의 축복 노하우 1996년, 기업에서 사원들을 대상으로 에티켓 교육을 하는 친절 서비스 강사로 의욕적인 첫걸음을 내딛은 저는 선배 직원의 질시와 자격지심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기획안을 작성해서 가면 다시 해오라며 사람들 앞에서 핀잔을 당하는가하 ... [만민뉴스 제335호] 2007년 3월 25일 일요일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