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전 세계에 선교 책자를 전하는 사랑의 메신저가 되고 싶습니다. 1974년, 저는 목에 암세포를 제거하는 수술을 한 후 과다한 약물 복용으로 인해 심장병, 위장병, 두통, 귀 울림, 장염 등의 후유증으로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1986년 12월, 이웃에 살던 이정님 권사님의 전도를 받게 되었지요. ... [만민뉴스제331호] 2007년 1월 28일 일요일 불임의 고통에서 벗어나 6년 만에 건강한 아들을 낳았어요! 저희 부부는 결혼한 후, 3년이 지나도 아이가 생기지 않아 병원을 찾아가 검사를 해 보았지만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곤 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직 젊으니까 곧 생기겠지.' 했던 마음이었는데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보이지 않으니 시간이 ... [만민뉴스제330호] 2007년 1월 14일 일요일 잉태의 축복을 받았어요! 여성이 결혼하여 정상 부부생활을 하는데 1년이 지나도록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를 '불임증'이라 정의하고 있다. 그러나 본교회에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많은 성도들이 잉태의 축복을 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있다. ... [만민뉴스제330호] 2007년 1월 14일 일요일 목회자로서 한계에 갇혀 있던 내게 성결의 날개를 달아 주신 하나님 2003년 5월 경, 부산에서 목회자로 7년째 사역을 하고 있을 때입니다. 천국과 지옥의 메시지가 사람을 크게 변화시키는 것을 보고 그에 관한 책들을 섭렵했지요. 책들을 통해 수많은 목회자와 직분자도 지옥에 간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 ... [] 2007년 1월 13일 토요일 맹장 주위를 덮었던 농양이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지난 8월 12일, 아랫배가 슬슬 아파오기 시작하더니 온몸에 심한 고열까지 생겨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었습니다. 그저 감기 몸살이겠거니 생각하며, '며칠 쉬면 낫겠지.'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심한 통증과 함께 식욕이 떨어지고 자주 설사를 하 ... [만민뉴스제329호] 2006년 12월 24일 일요일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