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온몸에 퍼진 알레르기성 피부염을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지난 6월 초, 눈 밑에 각질 같은 것이 만져져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살짝 긁었습니다. 그 후 피부가 붉게 변하더니 다음 날 아침에는 딱지가 입혀 있었지요. 시간이 지나도 낫지 않아 피부과에 가보았습니다. ... [만민뉴스제327호] 2006년 11월 27일 월요일 102세인 시어머니 김양순 집사님을 지극 정성으로 모셔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며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인다. "우리 며느리는 마음씨 착해. 최고야!"라며 환하게 웃으시는 김양순 집사님의 모습에서 넘치는 행복을 느낄 수 있다. 며느리 김영순 권사는 47년 동안을 어찌하면 편하게 ... [만민뉴스제327호] 2006년 11월 27일 월요일 저는 의사로서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를 전 세계에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몰도바(전 소련연방공화국의 하나)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어머니의 영향으로 의학 분야에서 유명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꿈을 키우며 의대에 입학하였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무신론자이셨던 부모님의 영향으로 종교를 가지고 있지는 않았지만 할아 ... [만민뉴스제326호] 2006년 11월 13일 월요일 지혜롭고 총명하게 자라나는 신영이 아름답게 단풍이 든 화창한 가을날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는 이신영 어린이(보라매 초등학교 4학년)의 모습 속에서 귀엽지만 의젓한 면모를 찾아 볼 수 있었다. 가정과 교회, 학교에서도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 [만민뉴스제326호] 2006년 11월 13일 월요일 하나님의 권능으로 시력이 좋아져 20년 만에 안경을 벗었어요 지난 8월, 전교인 하계수련회에 참석하여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전체를 위한 환자기도를 받던 저는 '쏴아~' 하는 박하향이 제 두 눈 속으로 스며들어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순간 치료받았다는 확신과 함께 "아멘"을 외치며 눈을 크게 떠보니 믿음 ... [만민뉴스제326호] 2006년 11월 13일 월요일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