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화장실 청소로 축복받은 조복순 집사 매일 아침 7시경이면 성전 화장실이 향기롭게 변한다. 누군가의 숨은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인데, 화장실 한 켠에서 아담한 체구에 열심히 걸레를 빨고 계시는 조복순 집사님(63세)을 만날 수 있었다. "내가 받은 은혜에 어떻게 보답할까 하다 ... [만민뉴스 제324호] 2006년 10월 1일 일요일 미카일 모글리스 박사의 죽었다가 살아난 이야기 ... [] 2006년 9월 26일 화요일 삶의 의미를 깨닫고 교회 사랑에 힘쓰니 축복이 넘쳐요! 아내 안근혜 집사와 결혼하면서 목포에서 인천으로 이사한 후 반도체 생산업체에 입사하여 결혼 생활도 안정되어갈 무렵, 형님으로부터 전도를 받았습니다. "만민중앙교회에 한번 가 보자. 천국이 따로 없다니까!" ... [만민뉴스 제321호] 2006년 8월 7일 월요일 이재록 목사님의 「천국」책자를 읽고 참소망의 삶을 살게 되었어요 저는 고등학교 시절, 담임선생님의 전도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혼 후 학원을 운영하면서도 학생들에게 열심히 전도하며 나름대로 충만한 신앙생활을 위해 노력했지만 제 마음속에는 풀리지 않는 의문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천국은 과연 ... [만민뉴스 제320호] 2006년 7월 24일 월요일 목 디스크를 하나님의 권능으로 치료받았어요 20대부터 몸이 약해 항상 피곤함 속에 살았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40대 후반인 2004년부터는 몸이 피곤하면 목이 당기며 심한 통증이 찾아왔습니다. 급기야 지난 5월 초에는 고개를 옆으로 젖히면 목이 심하게 당기고 아파 ... [만민뉴스 제320호] 2006년 7월 24일 월요일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