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급성 호흡부전으로 혼수상태에 있던 오빠가 깨어났어요! 2006년 4월 3일, 오빠(정용국 성도)가 각혈을 하며 몸 상태가 심하게 좋지 않아 119 구급대에 실려 경희의료원 중환자실에 입원하였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급성 호흡 부전이라고 하였는데 4월 4일에는 의식을 잃고 산 ... [만민뉴스 제317호] 2006년 6월 12일 월요일 기형아 출산의 위기에서 정상아를 출산했어요 "태아의 왼쪽 폐가 심각한 상황이니 큰 병원으로 가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임신 7개월을 맞아 정기 진료차 산부인과 병원을 찾았는데 뜻하지 않은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지난 2월 16일 전남대학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결과, 태아의 폐에 생긴 미 ... [만민뉴스 제317호] 2006년 6월 12일 월요일 일본 야마가타만민교회를 개척한 후 가정과 직장에 축복이 넘쳐납니다 저는 1986년 6월부터 한국 외교통상부에서 근무하던 중, 1988년 12월 센다이 한국총영사관 근무를 위해 일본으로 건너왔습니다. 1991년 9월, 최윤영 집사와 결혼한 저는 아내의 심장 수술을 계기로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지요. ... [만민뉴스 제316호] 2006년 5월 29일 월요일 돌발성 난청으로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와 50년 동안 듣지 못하던 왼쪽귀가 들려요 제가 열다섯 살이 되던 해, 병치레를 심하게 한 후로 왼쪽 귀가 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가정 형편이 어려워 병원 치료는 엄두도 내지 못하였고, 십여 년이 지나서야 검진을 받았는데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50년 동안 오 ... [만민뉴스 제316호] 2006년 5월 29일 월요일 20여 년 된 기관지 천식을 치료받았습니다 20여 년 전인 1985년 어느 날, 기침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가벼운 해소기 정도로 생각했는데 날이 갈수록 기침이 심해져 7년 전부터는 호흡곤란까지 겹쳐 하던 일마저 그만두고 집에서 쉴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상태는 더욱 악화되어 ... [만민뉴스 제316호] 2006년 5월 29일 월요일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