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잉태의 축복 속에 야마가타 만민교회가 세워졌어요 1995년 5월, 한밤중에 아내가 곤히 잠자던 나를 흔들어 깨웠습니다. "여보, 나 좀 살려줘요. 죽을 것만 같아요!" 아내는 몸을 데굴데굴 구르며 고통스러워했습니다. 놀란 저는 구급차를 불러 병원 응급실에 갔는데 당시는 정확한 병명을 알 수 ... [] 2006년 5월 8일 월요일 GCN 방송 「환자 기도」를 받고 죽을 것 같던 심한 복통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저는 아들 최기혁 집사 내외가 진정한 효자라고 생각합니다. 잠시잠깐이면 끝날 덧없는 인생을 살다가 죽음을 맞이할 저희 부부에게 구원과 영생, 천국을 알게 한 것이 바로 진정한 효도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어느 날, 아들이 시골에 내려와 ... [만민뉴스 제314호] 2006년 5월 1일 월요일 깊은 우울증의 늪에서 벗어나 천국생활을 하고 있어요! 저는 대기업 임원이었던 남편과 결혼하여 남부럽지 않는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994년, 함께 살던 시누이의 사업 실패로 빚보증을 섰던 남편은 집을 팔아 부채를 상환해야 했고, 설상가상으로 남편의 뜻하지 않은 실직은 단란했던 저희 가정 ... [만민뉴스 제314호] 2006년 5월 1일 월요일 그토록 고통스럽던 전신 류마티스 관절염을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중국 연길에서 태어나 줄곧 식당 일을 해 온 저는 한국에 가면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2000년 12월,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그 후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에 있는 한 식당에 취직하였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손, 발, 어깨 뼈마디 마디 ... [만민뉴스 제313호] 2006년 4월 16일 일요일 헤어나지 못하는 빚더미 속에서 축복된 삶을 살게 된 비결 저는 1993년부터 강남의 대형 한국 전통 식당에서 근무하였는데, 봉급이 많지 않아 상경 시 대출받은 빚을 갚기 위해 카드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더욱이 1999년 경에는 아는 분과 함께 동업을 준비하면서 무절제한 신용카드 사용으로 봉급으로 ... [만민뉴스 제313호] 2006년 4월 16일 일요일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