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사랑과 축복이 넘치는 가정의 행복 스토리 경기도 광주에서 태어난 저는 학창 시절 미션 스쿨을 다녔지만 특별한 체험없이 지내오고 있었습니다. 1984년, 사업을 하던 남편과 결혼하게 되었고 시어머니의 전도로 교회를 찾게 되었지요. 남편은 교회에 다니고 있었지만 참믿음을 소유하지 못하고 ... [만민뉴스 제308호] 2006년 2월 5일 일요일 주님 안에서 웃음꽃이 활짝 피어난 우리 가족 행복한 결혼생활을 꿈꾸며 남편과 저는 오랜 연애를 끝내고 1989년 3월 부부의 인연을 맺었습니다. 그러나 결혼 후 단칸방에서 시누이와 함께 지내야 했고, 고부간의 갈등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음식만 먹으면 체하여 위장병에 걸릴 정도였습니다. ... [만민뉴스 제307호] 2006년 1월 23일 월요일 주식투자 실패로 인한 우울증의 늪에서 건져주시고 축복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 1998년, 당시 경제 상황이 어려워지자 위험을 감수하고 증권에 무리하게 투자를 하게 되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원금은 물론, 주위에서 맡겨 준 돈까지 모두 잃고 빚더미에 앉게 되었습니다. 증권거래장을 전전하면서 손실을 만회해 보고자 밤낮으로 ... [만민뉴스 제307호] 2006년 1월 23일 월요일 초등학생 아들의 맹장염을 수술하지 않고도 하나님의 권능으로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2005년 11월 5일(토)부터 초등학교 6학년인 맏아들 영호가 구토, 열, 복통 증세를 보였습니다. 기특하게도 믿음으로 치료받겠다는 아들의 고백대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 를 받을 때마다 호전되었는데 완치가 되지 ... [만민뉴스 제307호] 2006년 1월 23일 월요일 23년 동안 잃었던 청력을 되찾아 찬양사역자로서 제2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장난을 좋아하던 친구가 폭약을 저의 왼쪽 귀에다 대고 돌로 내리쳤습니다. "딱" 소리와 함께 순간 멍하더니 그후 왼쪽 청력을 잃고 말았지요. 대화를 할 때는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해서 잘 들리는 오른쪽 귀를 상대방의 입 ... [만민뉴스 제306호] 2006년 1월 9일 월요일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