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23년 동안 잃었던 청력을 되찾아 찬양사역자로서 제2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장난을 좋아하던 친구가 폭약을 저의 왼쪽 귀에다 대고 돌로 내리쳤습니다. "딱" 소리와 함께 순간 멍하더니 그후 왼쪽 청력을 잃고 말았지요. 대화를 할 때는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해서 잘 들리는 오른쪽 귀를 상대방의 입 ... [만민뉴스 제306호] 2006년 1월 9일 월요일 [만민의 창]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세상의 빛이 되어 2005년 12월 30일,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법무부 장관 상을 수상한 이치헌 집사. 부모님을 일찍 여읜 후 외롭게 살아온 자신처럼 소외된 이들을 돕는 일에 관심이 많아 1998년 법무부 소속 정식 교정위원이 되었다. 그가 하는 일 ... [만민뉴스 제306호] 2006년 1월 9일 월요일 주님의 사랑, 목자의 사랑, 성도의 사랑을 나누는 성결의 집 '성결의 집'은 2002년 12월 15일 오픈하여 3년째 중국 교포들의 쉼터로 활용되고 있다. 한국을 방문하였으나 연고가 없어 정착하지 못하거나 질병으로 인해 직장 생활을 못하는 중국 교포들, 그리고 본교회와 거리가 멀어 주일 예배 출석이 어 ... [만민뉴스 제305호] 2005년 12월 28일 수요일 긍정적인 믿음의 고백과 변함없는 기도생활, 억대 연봉 축복을 받는 비결이었습니다 사춘기 시절, 가정 문제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과 혼란 속에 방황하였던 저는 일찍 사회에 발을 디디게 되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며 열심히 일을 했지만 내가 왜 살아야 하는지 삶의 의미를 알 수가 없었습니다. 저의 유일한 즐거움은 퇴근 후 술 ... [] 2005년 12월 20일 화요일 현대인의 역병(疫病), 우울증을 치료받고 소망의 빛을 찾았습니다. 1998년 2월 신혼 초, 저는 디자인 공부를 위해, 남편은 음악 공부를 위해 영국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5년 계획의 유학을 강행할 정도로 저는 활달하고 건강하며 욕심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가치관과 성격 차이로 인해 신혼이었지만 별거할 정도로 ... [만민뉴스 제304호] 2005년 12월 11일 일요일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