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주식투자 실패로 인한 우울증의 늪에서 건져주시고 축복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 1998년, 당시 경제 상황이 어려워지자 위험을 감수하고 증권에 무리하게 투자를 하게 되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원금은 물론, 주위에서 맡겨 준 돈까지 모두 잃고 빚더미에 앉게 되었습니다. 증권거래장을 전전하면서 손실을 만회해 보고자 밤낮으로 ... [만민뉴스 제307호] 2006년 1월 23일 월요일 초등학생 아들의 맹장염을 수술하지 않고도 하나님의 권능으로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2005년 11월 5일(토)부터 초등학교 6학년인 맏아들 영호가 구토, 열, 복통 증세를 보였습니다. 기특하게도 믿음으로 치료받겠다는 아들의 고백대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 를 받을 때마다 호전되었는데 완치가 되지 ... [만민뉴스 제307호] 2006년 1월 23일 월요일 23년 동안 잃었던 청력을 되찾아 찬양사역자로서 제2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장난을 좋아하던 친구가 폭약을 저의 왼쪽 귀에다 대고 돌로 내리쳤습니다. "딱" 소리와 함께 순간 멍하더니 그후 왼쪽 청력을 잃고 말았지요. 대화를 할 때는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해서 잘 들리는 오른쪽 귀를 상대방의 입 ... [만민뉴스 제306호] 2006년 1월 9일 월요일 [만민의 창]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세상의 빛이 되어 2005년 12월 30일,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법무부 장관 상을 수상한 이치헌 집사. 부모님을 일찍 여읜 후 외롭게 살아온 자신처럼 소외된 이들을 돕는 일에 관심이 많아 1998년 법무부 소속 정식 교정위원이 되었다. 그가 하는 일 ... [만민뉴스 제306호] 2006년 1월 9일 월요일 주님의 사랑, 목자의 사랑, 성도의 사랑을 나누는 성결의 집 '성결의 집'은 2002년 12월 15일 오픈하여 3년째 중국 교포들의 쉼터로 활용되고 있다. 한국을 방문하였으나 연고가 없어 정착하지 못하거나 질병으로 인해 직장 생활을 못하는 중국 교포들, 그리고 본교회와 거리가 멀어 주일 예배 출석이 어 ... [만민뉴스 제305호] 2005년 12월 28일 수요일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