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권능의 무안단물과 특별 철야기도로 위궤양을 치료받았어요. 지난 10월 12일 밤중에 잠을 자고 있는데 극심한 속쓰림으로 잠을 잘 수가 없을 정도로 고통스러웠습니다. 이런 증상이 계속되자 아내 허초롱 성도님은 저에게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 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10월 14일 병원 ... [만민뉴스 제304호] 2005년 12월 11일 일요일 죽음의 골짜기를 지나 빛의 세계로 돌아올 수 있었던 것은 2005년 3월 12일 오전, 저는 사위인 윤정태 성도와 같이 큰대문 신축공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벽돌이 아직 굳지 않은 상태에서 버팀목을 제거하고 그 아래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사위에게 연장을 가져오라고 하였는데 사위가 잠 ... [] 2005년 12월 8일 목요일 경기 불황 속에서도 믿음을 내보이니 사업터에 축복이 임했습니다 1994년 어느 날, 평소 책읽기를 좋아하던 저는 아내 이금순 집사로부터 책 한 권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그 책은 바로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였지요. 이 책자를 통해 만민중앙교회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알게 ... [만민뉴스 제303호] 2005년 11월 27일 일요일 신인류(新人類) 난치병, 아토피성 피부염 과연 치료될 수 있을까요? 우리 주변에는 아토피(atopy)성 피부염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아토피성 피부염은 면역체계의 이상에 따른 질환으로 유전과 환경오염, 스트레스 등의 환경 요인이 주원인이다. 전문가들은 국내 아토피 환자가 20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 ... [만민뉴스 제303호] 2005년 11월 27일 일요일 죽음 직전에 중증폐결핵을 치료해 주신 주님의 은혜 놀라워 어려서부터 찬양을 즐겨하며 찬양 사역자를 꿈꾸어 왔던 저는 하나님의 응답으로 본교회 예능선교위원회 소속 '할렐루야 선교단'에 입단하여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도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었지요. 저는 해외선교를 갈 때마다 하나님의 ... [만민뉴스 제302호] 2005년 11월 13일 일요일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