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축복의 문] 자살의 위기에서 놀라운 축복의 삶으로 바꿔주신 하나님! 저는 액자 제작, 공예품 납품업을 하다가 2002년 부도로 인해 17개의 카드 빚 1억 7천만 원을 지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정신적 압박으로 인해 노이로제 증상과 여러 가지 질병이 생겨났지요. 세상의 고통과 슬픔은 저 혼자 다 짊어진 듯 했 ... [만민뉴스 제298호] 2005년 9월 11일 일요일 딸 아이의 전염성 농가진이 얼마나 심했던지요 "어? 이게 뭐지?" 지난 7월 13일, 예지의 다리에 물집이 생겨 원인을 알아보려고 동네 피부과에 갔습니다. "바이러스 균에 감염됐네요. 생각보다 심각한데요?" 의사 선생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 후 의학 서적 한 권을 꺼내 보여 주셨습니다. ... [만민뉴스 제297호] 2005년 8월 30일 화요일 [선교지에서 온 편지] 권능의 손수건 기도를 통해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역사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와 까비떼 다스마리냐스 만민교회 목자의 양 떼들은 요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매월 새신자가 평균 60-70명씩 등록하고 있기 때문에 너무 성전이 좁아서 더 이상 의자를 놓을 수도, 설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정원에 있는 느 ... [만민뉴스 제297호] 2005년 8월 29일 월요일 전국 학교 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딸 수 있었던 비결은? 지난 7월 24일부터 29일까지 전국 학교 대항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매번 경기에 임할 때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을 가슴에 대고 기도하였고 「무안 단물」을 라켓과 신발, 온몸에 뿌리고 믿음으로 경기 ... [만민뉴스 제297호] 2005년 8월 28일 일요일 선을 행해 나가는 것이 사업터의 축복받는 비결이었습니다. ... [] 2005년 8월 22일 월요일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