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선교지에서 온 편지] 권능의 손수건 기도를 통해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역사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와 까비떼 다스마리냐스 만민교회 목자의 양 떼들은 요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매월 새신자가 평균 60-70명씩 등록하고 있기 때문에 너무 성전이 좁아서 더 이상 의자를 놓을 수도, 설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정원에 있는 느 ... [만민뉴스 제297호] 2005년 8월 29일 월요일 전국 학교 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딸 수 있었던 비결은? 지난 7월 24일부터 29일까지 전국 학교 대항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매번 경기에 임할 때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을 가슴에 대고 기도하였고 「무안 단물」을 라켓과 신발, 온몸에 뿌리고 믿음으로 경기 ... [만민뉴스 제297호] 2005년 8월 28일 일요일 선을 행해 나가는 것이 사업터의 축복받는 비결이었습니다. ... [] 2005년 8월 22일 월요일 행복의 비결은 오직 진리 안에서 살아가는 믿음입니다 "아버지! 이처럼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이 참으로 꿈만 같습니다." 매일 밤 12시, 하루 일과를 정리하고 새 날을 맞이하는 시간. 저는 먼저 무릎을 꿇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너무나 ... [만민뉴스 제296호] 2005년 8월 14일 일요일 알콜 중독으로 짐승보다 못한 나를 만나주신 하나님 1980년 상공부 장관상을 수상할 정도로 나름대로 성실히 일하였으며 그에 따르는 보수는 타지에서 힘든 일을 하는 저에게 그나마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작업 도중 허리를 크게 다쳐 그해 9월경 귀국을 하게 되었는데 저에게는 청천벽력과 같은 ... [만민뉴스 제296호] 2005년 8월 14일 일요일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