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선풍기 바람에 죽어가던 아들이 살아났어요! 지난 6월 29일 새벽에 꿈을 꾸었는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저의 가정을 심방해 주시는 내용이었습니다. 저와 딸은 너무나 기뻐하며 당회장님 앞에 가까이 나아갔지만 아들은 당회장님 앞에 나오지 않고 계속 뒤에 앉아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 [만민뉴스 제296호] 2005년 8월 14일 일요일 성실로 식물을 삼으니 직장에서 축복이 넘치네요 저는 서울특별시청 여성정책담당관실에서 여성 정책과 여성을 위한 행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난날을 돌아볼 때 아버지 하나님의 특별하신 사랑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공무원이면 누구나 영예롭게 여기는 정부 모범공무원 표창을 수상해 3년 동안 ... [만민뉴스 제296호] 2005년 8월 14일 일요일 양 발의 큰 화상을 깨끗하게 치료받았습니다 지난 5월 25일(수), 저는 친구의 장난으로 왼쪽 발등과 오른쪽 발바닥에 심한 화상을 입었는데, 환부에 큰 물집이 생기고 화끈거려서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병원 진찰 결과 5주 진단과 함께 잘못될 경우 2차 감염이 되면 다리를 절단할 수 ... [만민뉴스 제295호] 2005년 8월 1일 월요일 송이꿀 같은 생명의 말씀이 내 심령을 충만케 하시니 하루하루가 행복과 기쁨으로 가득합니다 2001년, 저는 남편의 사업 준비를 도우러 일본 동경에 가게 되었습니다. 이미 신앙생활하고 있었기에 신오쿠보의 한인교회를 찾아 출석하였지요. 오직 영혼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 삶을 헌신하시는 담임 목사님과 섬김과 사랑으로 하나된 성도들, 자신 ... [만민뉴스 제295호] 2005년 7월 30일 토요일 온몸에 퍼진 전염성 농가진이 수일 만에 완치되었어요! 지난 5월 초, 3살 난 딸 수정이를 강릉에 계신 할머니 댁에 맡겼는데 갑자기 환경이 바뀌어서 그런지 자꾸 엉덩이와 턱 쪽이 가렵다면서 긁었습니다. 손으로 긁은 부위에는 진물과 피가 흘러나올 정도로 심해져만 갔습니다. 약 2주 후에 집으로 돌 ... [만민뉴스 제295호] 2005년 7월 29일 금요일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