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양 발의 큰 화상을 깨끗하게 치료받았습니다 지난 5월 25일(수), 저는 친구의 장난으로 왼쪽 발등과 오른쪽 발바닥에 심한 화상을 입었는데, 환부에 큰 물집이 생기고 화끈거려서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병원 진찰 결과 5주 진단과 함께 잘못될 경우 2차 감염이 되면 다리를 절단할 수 ... [만민뉴스 제295호] 2005년 8월 1일 월요일 송이꿀 같은 생명의 말씀이 내 심령을 충만케 하시니 하루하루가 행복과 기쁨으로 가득합니다 2001년, 저는 남편의 사업 준비를 도우러 일본 동경에 가게 되었습니다. 이미 신앙생활하고 있었기에 신오쿠보의 한인교회를 찾아 출석하였지요. 오직 영혼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 삶을 헌신하시는 담임 목사님과 섬김과 사랑으로 하나된 성도들, 자신 ... [만민뉴스 제295호] 2005년 7월 30일 토요일 온몸에 퍼진 전염성 농가진이 수일 만에 완치되었어요! 지난 5월 초, 3살 난 딸 수정이를 강릉에 계신 할머니 댁에 맡겼는데 갑자기 환경이 바뀌어서 그런지 자꾸 엉덩이와 턱 쪽이 가렵다면서 긁었습니다. 손으로 긁은 부위에는 진물과 피가 흘러나올 정도로 심해져만 갔습니다. 약 2주 후에 집으로 돌 ... [만민뉴스 제295호] 2005년 7월 29일 금요일 죽은자도 살리시는 하나님의 권능 ... [] 2005년 7월 25일 월요일 하나님의 사랑을 실어 나르는 복음의 메신저가 되고파 1986년, 아내 우미녀 집사와 결혼한 저는 신혼의 단꿈에 젖은 것도 잠깐이었습니다. 원주에서 화물 트럭 운전기사를 하던 제가 술과 도박 등으로 가정을 소홀히 하면서 아내와 사사건건 다투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이혼은 면했지만 신뢰와 애정도 없 ... [만민뉴스 제294호] 2005년 7월 12일 화요일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