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주님에 대한 첫사랑을 회복했던 하계수련회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대학 시절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였지만 점점 세상과 타협하게 되면서 결국 주일도 지키지 않게 되었습니다. 2003년 7월, 친구의 전도로 본교회로 인도받아 생명의 말씀과 따르는 권능의 역사를 통해 산 믿음 곧 영적인 믿음을 알아 가게 ... [만민뉴스 제294호] 2005년 7월 10일 일요일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니 건강과 축복이 찾아오네요 저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을 의존하기보다는 술과 담배가 삶의 일부분이었고, 고혈압과 위장병으로 고통을 받았으며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헤비메탈 음악을 즐겨듣다 보니 난청까지 생겼습니다. 또한 5~6년 동안 심한 우울증으로 가족들을 ... [만민뉴스 제293호] 2005년 6월 23일 목요일 사회복지시설 만민복지타운 『개원 9주년 기념예배』 본교회 부설 사회복지시설인 만민복지타운(원장: 한병용 장로)에서는 6월 16일(목), 「개원 9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1부 기념예배에는 이중원 목사의 말씀증거가 있었으며, 2부 공연시에는 예능선교위원회 소속팀들의 공연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 [만민뉴스 제293호] 2005년 6월 22일 수요일 이재록 목사님을 만난 것은 일생일대의 행운이며 축복입니다 1938년, 페루에서 태어난 저는 다섯 살 때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 홀어머니 밑에서 성장했습니다. 중학교를 졸업한 후 열 일곱살이 되던 해에 페루의 수도 리마로 상경하여 노점상을 시작하였지요. 스무 살이 되던 1958년에는 황무지와 같은 가 ... [만민뉴스 제292호] 2005년 6월 12일 일요일 믿음으로 정도(正道)를 걸으니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넘쳐나요 1995년 5월, 이모님의 소개로 초등학교 교사인 손미경 집사를 만나 결혼하였는데 서로의 직장이 멀리 떨어져 있어 1년간 주말부부 생활을 하였습니다. 첫 딸 세빈이를 낳고 아내가 출산 휴가를 받아 경기도 송탄에서 같이 살면서부터 직장 신우회를 ... [만민뉴스 제291호] 2005년 5월 28일 토요일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