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믿음으로 정도(正道)를 걸으니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넘쳐나요 1995년 5월, 이모님의 소개로 초등학교 교사인 손미경 집사를 만나 결혼하였는데 서로의 직장이 멀리 떨어져 있어 1년간 주말부부 생활을 하였습니다. 첫 딸 세빈이를 낳고 아내가 출산 휴가를 받아 경기도 송탄에서 같이 살면서부터 직장 신우회를 ... [만민뉴스 제291호] 2005년 5월 28일 토요일 심한 천식과 난청을 치료해 주신 사랑의 하나님 약 20년 동안 미국 샌프란시스코 산호세에서 살고 있는 저는 3년 전부터 왼쪽 귀가 들리지 않아 큰 소리조차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지난 4월 20일, 두 딸(박효순 권사, 박순덕 권사)을 만나기 위해 서울을 방문하였습니다. 한국에 체류하는 ... [만민뉴스 제291호] 2005년 5월 25일 수요일 우상숭배로 인해 시험환난이 끊이지 않던 가정에 웃음과 행복이 넘쳐나요 지금으로부터 약 30년 전인 1977년, 큰아들이 스물한 살 때의 일입니다. 대학 진학을 하고 싶었지만 가정 형편이 어려워 뜻을 이루지 못하자 큰아들은 좌절감에 밥도 거른 채 방 안에만 있었습니다. 얼마나 상심이 컸는지 급기야는 정신질환 증세 ... [만민뉴스 제290호] 2005년 5월 8일 일요일 관광버스 브레이크 파열로 인한 생사의 갈림길에서 41명의 생명을 구해 주셨습니다 지난 4월 10일(일), 인터넷 카페 등산 회원들과 함께 지리산 노고단 등산을 마친 뒤 남원으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의 일입니다. 급경사가 심한 고갯길을 내려오던 중 버스의 브레이크가 파열되어 구불구불한 내리막길을 내달리고 있었습니다. 급기야 ... [만민뉴스 제290호] 2005년 5월 8일 일요일 뱃속에 있던 미숙아가 하나님의 권능으로 정상아가 되었어요! 임신 7개월이 되던 지난 1월 6일, 보건소에서 검사를 했더니 쌍둥이 남자 아이를 잉태했는데 둘 다 0.9kg으로 정상 아이에 비해 1,2주 정도 성장이 더디다고 했습니다. 한 달 후인 2월 11일, 다시 검사를 했을 때도 첫째는 정상 아이에 ... [만민뉴스 제290호] 2005년 5월 8일 일요일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