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알콜 중독으로 가정 파탄 직전 행복한 가정이 되었어요 약 10년 전, 저는 술을 마시기만 하면 아내 김선자 집사를 의심하고 구타했으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폭행, 폭언을 행하는 등 폐인과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니 저를 좋아하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고 모두들 제 주변을 피했습니다. 형제들조 ... [만민뉴스 제287호] 2005년 3월 27일 일요일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위기에서 건져 주신 사랑의 하나님 2003년 고급 주택과 상가 건물, 두 대의 자동차, 모텔 지분까지 소유하며 물질의 풍요로움 속에 생활하던 저는 강원도 춘천의 50대의 부유층 사모님들과 교제하며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물질이 최고인양 가난한 사람들과는 ... [만민뉴스 제287호] 2005년 3월 27일 일요일 교통사고로 부러진 어깨뼈가 정상이 되었습니다 ... [] 2005년 3월 18일 금요일 희귀병으로 실명의 위기에 있었지만 믿음과 기도로 정상이 되었어요! 2003년 4월경, 태어난 지 3개월이 채 안 된 아들 동환이가 갑자기 고열과 구토 증세를 보여 병원을 찾았더니 세균성 뇌수막염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뇌에 고름덩어리가 군데 군데 뭉쳐 있어 서둘러 수술을 했지만 후유증으로 인하여 거의 99.9% ... [만민뉴스 제286호] 2005년 3월 13일 일요일 몸을 빠져 나간 제 영혼이 이재록 목사님을 본 후 죽음에서 살아난 체험을 하였습니다. 2004년 2월, 초등학교 교장으로 직업을 갖고 있으면서 동시에 오순절 교단에서 개척하여 목회하던 저는 카렌더 한 장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나이로비에 살고 있던 친척이 준 나이로비 만민성결교회 카렌더에는 2001년 케냐 연합대성회를 인도하셨던 ... [만민뉴스 제286호] 2005년 3월 13일 일요일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