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교통사고로 부러진 어깨뼈가 정상이 되었습니다 ... [] 2005년 3월 18일 금요일 희귀병으로 실명의 위기에 있었지만 믿음과 기도로 정상이 되었어요! 2003년 4월경, 태어난 지 3개월이 채 안 된 아들 동환이가 갑자기 고열과 구토 증세를 보여 병원을 찾았더니 세균성 뇌수막염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뇌에 고름덩어리가 군데 군데 뭉쳐 있어 서둘러 수술을 했지만 후유증으로 인하여 거의 99.9% ... [만민뉴스 제286호] 2005년 3월 13일 일요일 몸을 빠져 나간 제 영혼이 이재록 목사님을 본 후 죽음에서 살아난 체험을 하였습니다. 2004년 2월, 초등학교 교장으로 직업을 갖고 있으면서 동시에 오순절 교단에서 개척하여 목회하던 저는 카렌더 한 장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나이로비에 살고 있던 친척이 준 나이로비 만민성결교회 카렌더에는 2001년 케냐 연합대성회를 인도하셨던 ... [만민뉴스 제286호] 2005년 3월 13일 일요일 암세포가 보이지 않네요! 깨끗합니다! 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는데도 제 마음은 평안했습니다. 그 동안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각종 암을 비롯한 수많은 질병들이 치료받는 것을 목도하고 믿음이 되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암에 걸린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 여겼기에 제 자신 ... [만민뉴스 제286호] 2005년 3월 13일 일요일 이재록 목사님의 축도 사진을 통해 물질의 축복을 받은 것은 물론, 건실한 인터넷 판매 사업가가 되었어요 저희 부부는 2003년 11월부터 인터넷 쇼핑몰을 개설하여 의류 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당시, 동대문 밀리오레 개업선물로 받았던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축도 사진을 집 안방에 걸어놓고 있었는데 믿음으로 그 축도 사진 아래 상품을 진열해 놓고 ... [만민뉴스 제285호] 2005년 2월 27일 일요일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