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아내와 동반자살하기로 결심했지만 하나님께서 기적적으로 살려 주셨어요 VOD 서울에서 태어난 저는 초등학교 5학년 때 6.25 사변이 발발하여 아버지와 형님들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전쟁이 끝난 후 홀어머니를 모시고 신문배달, 공사장 잡부 등으로 전전하며 힘겨운 나날을 살아가야 했지요. ... [만민뉴스 제284호] 2005년 2월 6일 일요일 불쌍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돌보며 주님의 사랑을 전하렵니다 ... [] 2004년 9월 26일 일요일 이제 소리를 듣고 말도 하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 [] 2004년 9월 26일 일요일 습관성 유산의 고통에서 벗어나 6년 만에 건강한 아들을 낳았어요 ... [] 2004년 9월 26일 일요일 믿음으로 심고 행한 후 쏟아진 축복이 넘쳐요 ... [] 2004년 9월 26일 일요일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