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전신타박상을 치료받았습니다" 저는 어린아이를 돌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2022년 5월 12일, 아이가 계단을 오르다 뒤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순간적으로 아이를 보호하려다가 그만 제가 계단에서 일자로 넘어지고 말았지요. 머리가 계단에 부딪히고 엉덩방 ... [만민뉴스 제971호] 2022년 6월 26일 일요일 "15년간 저를 괴롭히던 귀신이 떠났습니다" 지난 15년 동안 저는 귀신으로 인해 많은 고통을 받았습니다. 귀신이 역사하면 몸이 뻣뻣해졌고 누군가 제 목과 가슴을 무겁게 짓누르는 것을 느끼며 숨이 막혔지요. ... [만민뉴스 제971호] 2022년 6월 26일 일요일 [5월은사집회 간증] "어깨와 등의 타들어 가는 듯한 통증이 사라졌어요" 저는 등과 어깨 통증으로 힘들었습니다. 특히 등 통증은 마치 뼈가 타들어 가는 듯한 고통이 따랐지요. 그런데 5월 27일 은사 집회에서 기도를 받을 때 어깨에 무거운 짐이 사라지는 듯하면서 통증이 없었고, 타들어 가는 듯한 등의 통증도 깨끗이 ... [만민뉴스 제970호] 2022년 6월 12일 일요일 [5월은사집회 간증] "발바닥이 쏘는 듯 아프고 피로한 신경병을 치료받았어요" 저는 발바닥이 쏘는 듯 아프고, 서 있을 때 피로가 심한 신경병으로 인해 고통을 받았습니다. 믿음으로 치료받고자 5월 은사 집회에 참석하였는데, 설교는 마치 저를 위한 말씀 같았고 환자 기도를 받을 때는 성령의 불이 임해 아픈 증상이 사라졌습 ... [만민뉴스 제970호] 2022년 6월 12일 일요일 [5월은사집회 간증] "오른쪽 눈의 따끔거림이 사라지고 시력도 좋아졌어요" 저는 어떤 것을 볼 때 선명하게 보이지 않았고 상대의 얼굴이나 글자를 잘 볼 수가 없었습니다. 또 오른쪽 눈이 따끔거리고 불편했지요. 그런데 5월 27일 은사 집회에 참석하여 기도 받은 후에는 오른쪽 눈이 따끔거리고 불편한 증상이 사라졌고, ... [만민뉴스 제970호] 2022년 6월 12일 일요일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