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잦은 코피로 인한 9년간의 고통이 순간에 사라졌습니다" 저는 9년 전에 교통사고를 당한 뒤 코피 흘리는 일이 잦았습니다. 심지어 운전을 하거나 길을 걷거나 사람들과 대화할 때에도 코피를 흘리니 옷에는 늘 혈흔이 남아 있었지요. ... [만민뉴스 제951호] 2021년 8월 29일 일요일 "고양이 알레르기를 치료받았어요!" 지난 3월, 집에서 고양이를 키우게 되었는데 얼마 뒤 저와 딸은 고양이 알레르기로 인해 고통을 받았습니다. 눈이 가렵고 충혈되었으며, 코는 답답하고 콧물이 났으며 호흡 곤란, 피부 가려움증 등으로 잠도 잘 자지 못했지요. ... [만민뉴스 제950호] 2021년 8월 15일 일요일 하나님 능력으로 손발 마비 풀려 주님 전하는 가정교회 이뤄 2009년, 갑자기 저의 손과 발에 마비가 왔습니다. 아내의 도움 없이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아무것도 없었지요. 여러 병원을 찾아가 치료를 받아보았지만 차도가 없었습니다. ... [만민뉴스 제950호] 2021년 8월 15일 일요일 "꿈을 향해 오늘도 달립니다!" 2018, 2019년 '만민하계수련회' 체육대회 남자 100m 달리기 금메달리스트로 성도들에게 알려져 있는 다니엘 형제. 그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육상에 발을 들여놓았지만 중3 때 주님의 은혜로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뒤에야 비로소 전국대 ... [만민뉴스 제949호] 2021년 8월 1일 일요일 "제 삶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뺀다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1998년 어느 날, 아내는 어떤 분들에게 부침개와 함께 그 접시 위에 놓인 '만민뉴스'를 받게 되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성도님들이 부침개를 정성껏 부쳐서 '만민뉴스'와 함께 전하며 전도를 하셨던 것이지요. ... [만민뉴스 제948호] 2021년 7월 18일 일요일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