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부 롤리 궤양을 치료받고 신앙까지 회복되었습니다" 올해 4월, 저는 오른손 손가락이 간지러워서 긁기 시작했습니다. 가려움이 멈추질 않아 계속 긁다 보니 통증은 심해졌고 손가락이 부었습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몇 주 후에는 손 전체가 퉁퉁 부어올랐지요. 부은 손의 통증이 가슴으 ... [만민뉴스 제931호] 2020년 10월 25일 일요일 "물질, 건강, 행복, 신앙생활 안에 모든 답이 있었네요!" 저는 가난한 어부의 딸로 태어나 일찍부터 생활 전선에 뛰어들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결혼하여 가정을 꾸리고 난 뒤 풍족하지는 못해도 행복했지요. 그런데 1995년 남편의 사업이 기울어지기 시작하면서 가난의 어두운 그림자가 또다시 제 삶에 드리워 ... [만민뉴스 제931호] 2020년 10월 25일 일요일 "우상을 버린 뒤, 가정에 모든 문제가 해결됐어요!" 우상을 많이 섬기던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저도 자연스레 그 길을 따랐습니다. 그런데 몽골만민교회에 다니면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잘못된 길임을 깨닫고 우상들을 과감히 불에 태워 버린 뒤, 많은 축복을 받게 되었지요. ... [만민뉴스 제929호] 2020년 9월 27일 일요일 "하나님이 계시니 세상 어떤 부자도 부럽지 않습니다!" 저는 매우 가난한 가정의 2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취업하여 수입의 대부분을 저축하면서 오로지 가난하지 않은 미래를 소망하며 한눈팔지 않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 [만민뉴스 제929호] 2020년 9월 27일 일요일 "퇴행성관절염을 치료받고 주의 일에 충성하니 기쁩니다" 저는 현재 토론토의 한인 식당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업이다 보니 코로나바이러스로 의심되는 약간의 증상만 있어도 출근할 수 없는 민감한 상황입니다. ... [만민뉴스 제929호] 2020년 9월 27일 일요일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