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시공을 초월해 고질적인 류머티즘성 관절염을 치료받았어요" 3~4년 전부터 제 무릎 관절에 통증이 시작되더니 점점 심해졌습니다. 여러 병원들을 전전했는데 의사는 요산 때문에 통증이 심해지고 있다고 했지요. 하루하루 진통제로 버티며 집안일도 못하고 누워있으니 가족은 힘들어했고 저는 살 소망조차 잃었습니 ... [만민뉴스 제927호] 2020년 8월 30일 일요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젊은 시절에 저는 잦은 유산과 불화로 무기력증, 우울증, 그리고 장 기능 약화 등을 겪으며 일상생활이 매우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야 했습니다. ... [만민뉴스 제927호] 2020년 8월 30일 일요일 "쌍둥이 아들이 청색증을 치료받아 믿음의 가정이 되었어요!" 저의 쌍둥이 두 아들은 '청색증'을 앓아 호흡곤란으로 잠을 자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2019년 카욜레 지역 1일 부흥성회 시, 정명호 목사님의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 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 기도로 치료돼 건강해졌 ... [만민뉴스 제927호] 2020년 8월 30일 일요일 "온 가족이 주님의 사랑으로 하나 되어 행복합니다" VOD 모태신앙인 저는 1997년 큰 누님이 다니는 만민중앙교회에 출석하게 되었고, 그해 수련회에 참석해 기사를 체험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확신하며 충만히 신앙생활 하던 중 주 안에서 좋은 인연을 만나 믿음의 가정도 이루었지요. ... [만민뉴스 제927호] 2020년 8월 30일 일요일 "딸아이 두피의 아토피성 피부염이 깨끗이 사라졌어요!" 제 딸 브리트니는 2019년 6월에 태어났습니다. 태어난 지 얼마 후부터 딸아이의 두피가 갈라지더니 고름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상처에서 나는 악취로 인해 누구도 아이에게 가까이 갈 수 없었지요. 아이는 가려움을 참지 못하고 긁어 피 ... [만민뉴스 제926호] 2020년 8월 16일 일요일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