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주님을 사모하며 의지할 때, 천식을 치료받았어요!" VOD 제가 초등학교 때 저희 가족은 이웃의 전도로 광주만민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당시 언니의 간질 증세로 인해 온 가족이 몸도, 마음도 힘겨운 하루하루를 견디고 있었지요. ... [만민뉴스 제920호] 2020년 5월 24일 일요일 "숨 쉬지 않던 염소가 권능 영상을 틀어주자 살아났어요!" 저는 올해 1월 초,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길거리에 있는 염소를 치는 교통사고를 냈습니다. 염소가 숨도 쉬지 않고 일어나지 않으니 주인이 제게 와서 염소 값을 물어내라고 다그쳤지요. 인도에서는 쇠고기 대신 염소 고기를 많이 먹기 때문에 염 ... [만민뉴스 제919호] 2020년 5월 10일 일요일 "주님을 만난 뒤, 파탄 직전의 가정이 천국이 되었습니다" VOD 젊은 날, 일터에서 손가락 세 개가 절단되는 뜻밖의 사고를 당한 저는 수년간 그 고통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눈물로 지냈습니다. 술과 도박에 빠져 폭언과 폭행으로 가족을 힘들게 하였고, 부모님조차 제 전화 받기를 두려워하셨지요. 술에 취해 밤 ... [만민뉴스 제919호] 2020년 5월 10일 일요일 "하지정맥류가 치료되었어요!" 2019년 말, 몸이 무겁고 다리 통증과 함께 핏줄이 서고 쥐가 자주 났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하지정맥류라며 수술해야 한다고 했지요. 하지만 저는 하나님께 매달리기로 마음먹고,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하여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 [만민뉴스 제918호] 2020년 3월 29일 일요일 "다리 길이가 정상이 되었어요!" 저는 어려서부터 자세가 바르지 못하고 의자에 앉으면 오른쪽 발뒤꿈치가 땅에 닿지 않았습니다. 걸을 때도 약간씩 뒤뚱거려야 했고, 서 있으면 몸이 한쪽으로 틀어져 어른들에게 꾸중을 듣기도 했지요. ... [만민뉴스 제918호] 2020년 3월 29일 일요일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