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망치로 맞은 엄지손가락 통증과 피멍이 사라졌습니다" 호두를 깨뜨리기 위해 망치를 사용하다 왼쪽 엄지손가락을 망치로 세게 내리치게 되었습니다. 통증이 매우 심했고 피멍이 들었습니다. ... [만민뉴스 제916호] 2020년 3월 1일 일요일 "눈이 밝아져 안경이 필요 없어요" 저는 20여 년간 심한 불면증으로 항상 눈이 침침하여 안경을 써야만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권능의 무안단물을 매일 눈에 뿌렸더니 눈이 너무 밝아져 안경 없이 책을 볼 수 있게 되었지요. ... [만민뉴스 제916호] 2020년 3월 1일 일요일 "아들의 아토피성 피부염이 치료되었습니다" VOD 제 아들 다니엘은 태어날 때부터 팔과 다리 부위에 아토피성 피부염이 있어 고통스러워했습니다. 그런데 WCDN 콘퍼런스 준비차 멕시코에 온 한국 출장팀으로부터 무안단물을 믿음으로 바르면 치료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무안단물을 발라 ... [만민뉴스 제916호] 2020년 3월 1일 일요일 "무안단물이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어요" VOD 저는 손에 화상을 입었을 때나 눈에 결막 부종이 생겼을 때, 또 피부가 가려울 때 무안단물을 바르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면 병원에 가지 않고도 금방 낫고 회복되었지요. ... [만민뉴스 제916호] 2020년 3월 1일 일요일 "무안단물 침수 후 이명과 부종을 치료받았습니다" 무안단물터에서 침수할 때 귀에서 무언가 쑥 빠져나가는 소리가 들렸고, 그 후 이명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저는 오랫동안 양다리 무릎 아래에 물이 차서 항상 부어 있고, 혈액 순환이 안 돼 피부색까지 푸르스름한 보랏빛으로 변했습니다. ... [만민뉴스 제916호] 2020년 3월 1일 일요일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