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8cm의 난소낭종과 빈혈, 어깨 통증까지 사라졌습니다" VOD 2019년 10월, 아랫배 통증과 함께 온몸에 기운이 없고 어지러워 병원에 가 보니 난소에 8cm 크기의 혹이 있다는 진단 결과가 나왔습니다. 더욱이 혹의 크기가 큰 데다가 자궁 내막증까지 있어 자궁을 드러내는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지요. ... [만민뉴스 제917호] 2020년 3월 15일 일요일 "공황장애를 치료받아 마음이 천국입니다!" VOD 2019년 8월, 심장과 위장에 돌 하나가 얹힌 듯 소화가 안 되고 잘 먹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몸은 쇠약해졌고, 어느 날에는 호흡이 가쁘고 숨이 안 쉬어져응급실로 실려갔지요. 각종 검사를 했는데 빈혈 외에는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 [만민뉴스 제917호] 2020년 3월 15일 일요일 죽어가던 병아리가 살아나는 등 희한한 일을 체험한 성도들 조수희 집사(서울)는 무안단물을 바른 후 왼쪽 귀보다 약 7mm 작았던 오른쪽 귓바퀴가 자라났고, 허명욱 장로(경기 이천)는 무안단물을 뿌려 고추가 크게 성장해 많은 양을 수확했다. ... [만민뉴스 제916호] 2020년 3월 1일 일요일 "손가락에 생긴 사마귀가 사라졌습니다" 어느 날 오른손 약지에 사마귀가 생기더니 점점 커졌습니다. 저는 무안단물을 매일 하루 일곱 차례씩 뿌리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자동응답서비스(ARS) 환자기도를 받곤 했습니다. ... [만민뉴스 제916호] 2020년 3월 1일 일요일 "천식을 치료받았어요" 저는 오랫동안 천식을 앓았습니다. 의사는 제게 숨 쉬는 데 문제가 있을 때마다 스팀을 쐬라고 말했지요. 그런데 델리만민교회에 다니게 되면서 무안단물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숨 쉬는 데 문제가 있을 때마다 무안단물 스프레이를 코에 뿌렸지 ... [만민뉴스 제916호] 2020년 3월 1일 일요일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