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무지개와 성령의 역사로 행복하게 해 주시는 주님의 사랑~ 에드윈 니뇨 성도 (35세, 콜롬비아만민교회) 2015년 어느 주일 아침이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교회에 가려고 준비하던 중, 저는 엔라쎄 방송(스페인어권 최대 기독방송)을 통해 성찬식에 관한 설교를 듣게 되었습니다. ... [만민뉴스 제900호] 2019년 8월 4일 일요일 "위기를 기회로, 축복의 길을 예비해 주셨습니다!" 이재근 장로 (54세, 3대대 22교구) 1997년 지인을 통해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건네받은 저는 눈물로 책장을 넘기며 밤을 새워 읽곤 하였습니다. ... [만민뉴스 제899호] 2019년 7월 28일 일요일 "영원한 생명 되신 주님을 만나 모든 질병을 치료받았어요!" 셀마 요하네스 성도 (46세, 케냐 나이로비만민교회) 저는 아주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셨고, 오빠들은 술을 마시면 종종 저를 때렸는데 어머니는 저를 보호해 주지 못하셨지요. 얼마 후 어머니마저 돌아가셨습니다. ... [만민뉴스 제899호] 2019년 7월 28일 일요일 "저를 6년 넘게 괴롭히던 악한 영이 떠나갔어요!" VOD 니뚜 찬덜 성도 (26세, 인도 델리만민교회) 약 6년 전부터 저는 악몽을 자주 꾸고 온몸이 아팠습니다. ... [만민뉴스 제898호] 2019년 7월 21일 일요일 "성령의 역사로 심각한 위궤양을 치료받았습니다" 윤인숙 사모 (68세, 케냐 나이로비만민교회) 2000년경, 등에 통증이 느껴지더니 수시로 통증이 찾아왔습니다. ... [만민뉴스 제897호] 2019년 7월 14일 일요일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