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고막이 녹아버린 왼쪽 귀에서 소리가 들립니다!" 고재현 집사 (61세, 광주만민교회) 저는 어릴 때부터 소리를 잘 듣지 못했습니다.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부터 양쪽 귀에서 고름이 흘러나왔다고 합니다. ... [만민뉴스 제888호] 2019년 5월 12일 일요일 "아내의 파킨슨병이 치료되고 저의 실명됐던 눈이 보입니다!" 게게수렌 집사 (64세, 몽골만민교회) 올해 초,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했습니다. 몸이 피곤하고 배에 복수가 차며 통증도 있어 병원 검사를 받았는데 담낭염이었습니다. ... [만민뉴스 제887호] 2019년 5월 5일 일요일 "믿음으로 선을 행하니 하나님의 축복이 넘쳐납니다!" 서민석 집사 (47세, 3대대 23교구) 저는 모태신앙이지만 서울에 와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주님과 멀어져갔습니다. ... [만민뉴스 제887호] 2019년 5월 5일 일요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뒤 제 삶에는 행복이 가득합니다!" VOD 허명욱 집사 (71세, 2대대 21교구) 1970년, 스물두 살의 나이에 모 교회에서 합동결혼식을 올리고 이천에서 과수원을 하면서 1남 4녀의 자녀를 두었습니다. ... [만민뉴스 제886호] 2019년 4월 28일 일요일 "영적으로 차갑게 식어가던 제게 성령의 불이 임했습니다!" 마리아 아나 롤단 목사 (아르헨티나 빅또리오소 교회) 저는 유방암 수술과 치료, 당뇨병, 고혈압, 만성 빈혈, 과체중 등 건강상의 문제와 다른 여러 문제로 인해 사역하는 데에 열정과 헌신이 사라지고 영적으로는 차갑게 식어갔습니다. ... [만민뉴스 제886호] 2019년 4월 28일 일요일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