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십자가의 사랑을 깨우치니 제 삶이 달라지고 축복이 임합니다" VOD 막심 추바추크 형제 (24세, 몰도바만민교회) 저는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녔고 기독교 오케스트라에서 연주로 봉사했습니다. 하지만 그저 습관적으로 교회를 다닐 뿐 죄를 지으며 살았습니다. 죄에 대한 느낌이 싫어 고민하고 지옥이 두려워 회개도 했지 ... [만민뉴스 제883호] 2019년 4월 7일 일요일 "베네수엘라에 성령의 불길이 타오르고 있습니다!" 빅또르 히메네스 성도 (45세, 베네수엘라 시우다드 과야나 시) 2010년 어느 날, 대한민국 서울에서 일어난 성령의 부흥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를 접하게 되었는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 ... [만민뉴스 제883호] 2019년 4월 7일 일요일 "청력이 살아나고 이명이 치료됐습니다" 깰라쉬 형제 (26세, 인도 인도르 시) 2017년 2월, 친구와 싸우다가 왼쪽 청력을 잃었습니다. 그 뒤 의사소통이 원활치 않으니 자신감도 잃었지요. 저는 오른쪽 청력마저 잃을까봐 늘 불안했습니다. ... [만민뉴스 제882호] 2019년 3월 31일 일요일 "상세불명의 각막궤양을 치료받았습니다" VOD 임세진 집사 (50세, 전주만민교회) 지난 1월 19일(토), 풀 베는 작업을 하다가 왼쪽 눈에 흙이 들어갔는데 눈이 가렵고 충혈 되더니 다음 날에는 통증과 함께 시리고 계속 눈물이 흘렀습니다. 21일(월)에는 눈에 고름이 차서 마치 짙은 안 ... [만민뉴스 제882호] 2019년 3월 31일 일요일 27년간의 변함없는 충성_봉사의 기쁨으로 주일이 더 행복합니다! VOD 우리 교회에는 성도들을 섬기기 위해 모인 사람들, '만민봉사대'가 있다. ... [만민뉴스 제882호] 2019년 3월 31일 일요일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