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자궁근종이라 놀랐지만 주님께서 깨끗이 치료해 주셨어요" VOD 할리온 자매 (15세, 몽골 울란바토르만민교회) 2014년 3월 말 저는 할머니, 여동생과 함께 노방전도를 받아 울란바토르만민교회에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 [만민뉴스 제881호] 2019년 3월 24일 일요일 "굽어진 허리가 이렇게 쭈욱 펴졌습니다" VOD 김정춘 집사 (71세, 중국 1교구) 저는 중국에서 목수 일을 하던 중, 2층에서 떨어져 허리를 심하게 다쳤습니다. 그 뒤 허리가 점점 굽었고 도저히 펴고 다닐 수가 없었지요. 항상 허리 보호대를 착용해야 했고, 정상인들을 볼 때마다 부럽기만 ... [만민뉴스 제881호] 2019년 3월 24일 일요일 세계 곳곳에서 은사집회를 통해 만나는 권능의 역사! VOD PHOTO 선진국일수록 정직한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높은 반면, 후진국일수록 부정부패와 불의가 만연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불의는 국가 전체의 흥망성쇠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나라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병'이라고도 합니다. 개개인의 삶에도 불 ... [만민뉴스 제881호] 2019년 3월 24일 일요일 "살아 있는 교회를 만나니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습니다" 빅토르 쳅취가쉐프 성도 (47세, 러시아 남시베리아 하카시야 공화국) ... [만민뉴스 제880호] 2019년 3월 17일 일요일 "파킨슨병으로 인한 머리와 손의 떨림 증세가 사라졌어요!" 김순자 집사 (74세, 2대대 10교구) 저는 10년쯤 전부터 파킨슨병으로 인해 머리와 왼손이 심하게 떨렸습니다. 쉴 새 없이 머리가 흔들거렸고, 손이 덜덜거려 컵 하나 들기도 어려웠습니다. 병원에서 처방한 약을 복용했지만 증상이 호전되거나 ... [만민뉴스 제880호] 2019년 3월 17일 일요일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