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불임의 가정에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선물! VOD 최성민 집사(47세) 가족 저는 모태신앙이었지만 세상 사람과 다름없이 살았습니다. 주일이면 교회에 가서 "하나님, 죄송해요" 하고 월요일이 되면 또다시 세상 것들을 취하며 살다가 주일이 되면 또 "하나님, 죄송해요" 하는 생활을 반복했지요. ... [만민뉴스 제875호] 2019년 2월 3일 일요일 "불꽃 같은 눈동자로 지키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늘 든든합니다" VOD 이광섭 형제 (26세, 3청년선교회) 초등학교 5학년 때 이유 없이 발목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어려운 형편에 어머니에게 짐이 될까봐 숨겼는데 통증이 점점 심해져 길을 가다가도 주저앉으니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뒤 통증 ... [만민뉴스 제874호] 2019년 1월 27일 일요일 "뇌종양을 하나님께 치료받은 뒤 몸이 더욱 건강해졌어요!" 마르셀라 그라나다 성도 (32세, 콜롬비아만민교회) 2013년 2월, 심한 두통을 앓던 제가 갑자기 이상 증세를 보였습니다(왼쪽에서 두 번째). 가족도 못 알아보고 우울증 증세를 보이다가 몸의 마비로 음식을 먹지 못한 것입니다. MRI 촬영 ... [만민뉴스 제873호] 2019년 1월 20일 일요일 "나이가 들어도 시력이 좋아지다니 웬 축복인지요!" VOD 김명애 권사 (50세, 2대대 10교구) 저는 몇 년 전부터 눈이 침침하고 책을 읽다 보면 글씨가 두세 겹으로 보였습니다. 책을 읽는 것이 쉽지 않아 안경원에 가서 시력 검사를 하니 노안이 시작되었다고 하여 독서용 안경을 맞춰야 했습니다. 2 ... [만민뉴스 제873호] 2019년 1월 20일 일요일 생명의 말씀으로 거듭나 구원의 확신 속에 복음을 전하니 지성전을 이루고 축복도 받아갑니다! 엑또르 안또니오 아얄라 성도 (51세,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 2007년 초, 온두라스 JBN TV(사장 에스테반 한달 목사)에서 '믿음의 분량'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감명 깊은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지요. 온두라스 ... [만민뉴스 제872호] 2019년 1월 13일 일요일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