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제목
전화로 기도받고 치료되다니, 오 하나님 ! - 알렉산더 소토브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출처
만민뉴스 제405호
날짜
2009년 11월 15일 일요일
조회수
13262
알렉산더 소토브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맨 우측부터 알렉산더 소토브, 딸, 아내, 사위(뒷줄)
나는 고등학교 영어 교사이다. 지난 10월 12일 낮 12시 경, 수업 중에 쓰러질 뻔했다. 간신히 발걸음을 옮겨 집으로 향했다.
그 날 저녁, 갑자기 얼굴이 일그러지고 혀 오른쪽 부분에 마비 증세가 왔다. 혈압은 170/110으로 심각했으며 병원으로 실려갔다. 다음 날, 검진 결과 고혈압과 중풍이었다. 나는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가 담긴 음성전화사서함이 떠올랐다. 그분의 저서와 설교 및 만민뉴스를 러시아어로 번역하는 아내의 도움으로 성결 복음과 권능 사역을 접하면서 믿음을 키우고 있었기 때문이다. 10월 14일 수요일 아침, 아내는 영어로 녹음된 이재록 목사 음성전화사서함 기도를 받게 해주었다. 1-770-554-5679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하겠습니다. … 고혈압 중풍, 뇌출혈, … 다 물러갈지어다. …"
혈압이 150/90으로 떨어졌다. 컴퓨터 단층촬영 결과 뇌손상도 없고 혈압도 정상이었다. 나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전화로 기도받고 치료가 되다니!" 몇 번이나 혈압 측정을 했는데 130/85으로 정상 수치였다. 시공을 초월한 이재록 목사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통해 치료받은 것이다.
10월 23일에 다시한번 최종 검진을 받았다. 주치의는 "아무런 이상 증상도 없고 혈압도 정상입니다. 순간적으로 중풍이 왔지만 그냥 지나간 것 같습니다."라고 밝은 얼굴로 말했다.
* 위 간증들은 본인이 보내준 간증을 우리말로 번역해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