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간증"우상을 버린 뒤, 가정에 모든 문제가 해결됐어요!" 우상을 많이 섬기던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저도 자연스레 그 길을 따랐습니다. 그런데 몽골만민교회에 다니면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잘못된 길임을 깨닫고 우상들을 과감히 불에 태워 버린 뒤, 많은 축복을 받게 되었지요. ... [만민뉴스 제929호] 2020년 9월 27일 일요일 조회수: 7360 간증"하나님이 계시니 세상 어떤 부자도 부럽지 않습니다!" 저는 매우 가난한 가정의 2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취업하여 수입의 대부분을 저축하면서 오로지 가난하지 않은 미래를 소망하며 한눈팔지 않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 [만민뉴스 제929호] 2020년 9월 27일 일요일 조회수: 7414 간증"퇴행성관절염을 치료받고 주의 일에 충성하니 기쁩니다" 저는 현재 토론토의 한인 식당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업이다 보니 코로나바이러스로 의심되는 약간의 증상만 있어도 출근할 수 없는 민감한 상황입니다. ... [만민뉴스 제929호] 2020년 9월 27일 일요일 조회수: 7398 간증"축복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낍니다" 저는 2018년 초, 작은 식당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평판이 좋지 않은 건물주와도 화평을 좇기 위해 기도하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기도를 통해 손목을 치료받은 제 간증을 손님들에게 전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자 했지요. 그러던 어느 ... [만민뉴스 제929호] 2020년 9월 27일 일요일 조회수: 7491 뉴스"주의 나라를 위해 목회자들이 하나 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정국 속에서도 지난 8월, 교단 총회장 및 주요 목회자들의 모임이 칼리닌그라드에서 있었습니다. 다른 교단의 목회자들도 참석했는데 이는 타 교단과의 협력 차원에서 매우 좋은 성과라 할 수 있습니다. ... [만민뉴스 제929호] 2020년 9월 27일 일요일 조회수: 6914 검색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