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간증"절망을 소망으로 바꾸시고, 치료의 축복까지 주셨어요" VOD 2004년, 친정어머니의 전도로 만민중앙교회에 왔습니다. 힘든 마음을 부여잡고 성전에 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로 새 힘을 얻었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진정 살아 계심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 [만민뉴스 제924호] 2020년 7월 19일 일요일 조회수: 7795 뉴스"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교회 개척 38주년, 신실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오는 7월 26일, 우리 교회가 개척 38주년 기념예배를 드린다. 우리 교회는 1982년 7월 25일 개척 때부터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는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며 세계 선교에 힘써왔다. ... [만민뉴스 제924호] 2020년 7월 19일 일요일 조회수: 8292 간증"몽골에서도 주님의 은혜로 안경을 벗게 됐어요!" VOD 저는 어렸을 때부터 시력이 좋지 않았는데, 멀리 있는 글씨를 잘 읽지 못해 3년 전부터는 콘택트렌즈를 착용했습니다. 색깔과 모양만 겨우 알아볼 정도로 시력은 계속 떨어졌고, 결국 작년 7월에는 알이 두꺼운 안경을 착용해야만 했지요. 그런데 안 ... [만민뉴스 제923호] 2020년 7월 5일 일요일 조회수: 7947 간증"결핵으로 죽어가던 제가 새 생명을 얻었습니다!" VOD 저는 힌두교 가정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우상을 숭배했습니다. 어느덧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제게 2015년 12월, 뜻밖의 일이 발생했습니다. 목에 상처가 생기기 시작하더니 식사도 제대로 못 하고 하루 종일 잠만 오는 것입니다. 점점 더 무 ... [만민뉴스 제923호] 2020년 7월 5일 일요일 조회수: 7858 간증노안과 30년 된 편두통의 고통에서 해방됐어요 VOD 40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노안이 시작됐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 글씨가 아른아른하고 두 줄로 겹쳐 보여 너무 불편했습니다. 어떤 때에는 눈이 따끔거리고 통증이 있어서 눈을 뜨는 것조차 힘들었지요. ... [만민뉴스 제923호] 2020년 7월 5일 일요일 조회수: 7863 검색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