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간증"파킨슨병으로 인한 머리와 손의 떨림 증세가 사라졌어요!" 김순자 집사 (74세, 2대대 10교구) 저는 10년쯤 전부터 파킨슨병으로 인해 머리와 왼손이 심하게 떨렸습니다. 쉴 새 없이 머리가 흔들거렸고, 손이 덜덜거려 컵 하나 들기도 어려웠습니다. 병원에서 처방한 약을 복용했지만 증상이 호전되거나 ... [만민뉴스 제880호] 2019년 3월 17일 일요일 조회수: 11989 간증"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믿으니 총지배인으로 축복해 주셨습니다!" VOD 김득섭 집사 (51세, 3대대 23교구) 저는 1995년부터 24년 동안 회사(골프 관련 서서울컨트리클럽) 총무부에서 근무해 왔습니다. 그동안 본사도 튼튼하고 영업도 항상 흑자를 내서 아무 걱정 없이 안정된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 [만민뉴스 제880호] 2019년 3월 17일 일요일 조회수: 11603 뉴스권능의 무안단물 19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축하공연 지난 3월 7일 오전 11시, 전남 무안군 해제면 무안만민교회에서 권능의 무안단물 19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축하공연이 있었다. 호남지방회 서기 김명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감사예배는 중부지방회 회장 길태식 목사의 기도, 김진희 권사의 특송에 ... [만민뉴스 제880호] 2019년 3월 17일 일요일 조회수: 10693 뉴스"오직 하나님께 영광, 주를 위해 연주하다!"세계 유일 찬양 전문 닛시오케스트라 창단 27주년 맞아 VOD 지난 3월 3일 주일 저녁예배 시, 창단 27주년을 맞은 닛시오케스트라가 특주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 [만민뉴스 제880호] 2019년 3월 17일 일요일 조회수: 10336 간증"60년 된 왼쪽 귀의 외이도염을 치료받아 잘 들립니다" VOD 박영희 권사 (67세, 1대대 4교구) 어릴 적 물놀이를 하다가 왼쪽 귀에 물이 들어간 뒤로 귀에서 진물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귀를 후비려고 하면 통증이 있었지만 소심한 성격 탓에 그냥 참았지요. ... [만민뉴스 제879호] 2019년 3월 10일 일요일 조회수: 12564 검색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