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간증"불꽃 같은 눈동자로 지키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늘 든든합니다" VOD 이광섭 형제 (26세, 3청년선교회) 초등학교 5학년 때 이유 없이 발목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어려운 형편에 어머니에게 짐이 될까봐 숨겼는데 통증이 점점 심해져 길을 가다가도 주저앉으니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뒤 통증 ... [만민뉴스 제874호] 2019년 1월 27일 일요일 조회수: 15396 특집고린도전서 12장에 나오는 성령의 9가지 은사 01 '지혜의 말씀'의 은사 하나님의 말씀을 필요적절하게 사용함으로 변화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신속히 변화시킬 수 있다. 믿음을 심어 주어 천국 소망을 갖고 세상을 이기도록 인도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지혜는 성결한 만큼 받을 수 있으며 ... [만민뉴스 제874호] 2019년 1월 27일 일요일 조회수: 10386 뉴스"평생 불구로 살아야 했으나 정상이 되었습니다!" 저는 40대 초반, 한창 일할 나이에 뜻하지 않게 불구가 되었습니다. 2012년 3월에 공장 기술자로 일하던 중 결핵성 척추염에 걸려 수술을 받았는데, 수술이 잘못되어 하반신 마비가 온 것입니다. 가장 노릇도 못 하고 종일 침대에 누워 지내려 ... [만민뉴스 제874호] 2019년 1월 27일 일요일 조회수: 10920 간증"뇌종양을 하나님께 치료받은 뒤 몸이 더욱 건강해졌어요!" 마르셀라 그라나다 성도 (32세, 콜롬비아만민교회) 2013년 2월, 심한 두통을 앓던 제가 갑자기 이상 증세를 보였습니다(왼쪽에서 두 번째). 가족도 못 알아보고 우울증 증세를 보이다가 몸의 마비로 음식을 먹지 못한 것입니다. MRI 촬영 ... [만민뉴스 제873호] 2019년 1월 20일 일요일 조회수: 13536 간증"나이가 들어도 시력이 좋아지다니 웬 축복인지요!" VOD 김명애 권사 (50세, 2대대 10교구) 저는 몇 년 전부터 눈이 침침하고 책을 읽다 보면 글씨가 두세 겹으로 보였습니다. 책을 읽는 것이 쉽지 않아 안경원에 가서 시력 검사를 하니 노안이 시작되었다고 하여 독서용 안경을 맞춰야 했습니다. 2 ... [만민뉴스 제873호] 2019년 1월 20일 일요일 조회수: 13607 검색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