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간증"성결의 복음으로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VOD 모세 아기레 파블로 성도 (36세, 미국 인디아나주 에반스빌) 저는 18년간 알코올과 마약 중독자로 살았습니다. 중독이 매우 심각한 상태였기에 의사들은 한결같이 제게 "당신의 유일한 해결책은 기적밖에 없다"고 했지요. ... [만민뉴스 제871호] 2019년 1월 6일 일요일 조회수: 13136 간증"쇄골 골절이 손수건 기도로 치료되었어요!" VOD 김해연 집사 (32세, 진주문만민교회) 2018년 11월 7일, 수요일에 일어난 일입니다. 저는 딸아이와 함께 자고 있었는데 새벽 5시쯤 "쿵!" 하는 소리와 함께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 [만민뉴스 제871호] 2019년 1월 6일 일요일 조회수: 15063 특집참된 사랑의 본을 보여준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님의 기도 나환자의 아버지라 불린 손양원 목사님은 한센병(문둥병) 환자들을 자신의 생명을 아끼지 않고 정성 다해 보살폈습니다. 그러다가 일제강점기 신사참배 거부로 옥고를 치르기도 하였지요. 이런 아름다운 헌신에도 불구하고 목사님에게 기막힌 비보가 날아들 ... [만민뉴스 제871호] 2019년 1월 6일 일요일 조회수: 8384 뉴스일어나라 빛을 발하라!하나님의 영광이 더욱 크게 나타날 2019년을 기대하며 VOD 2019년 대망의 새해가 밝았다. 만민의 역사는 매순간이 믿음의 행군이었다. 1982년 교회 개척 이후 성장을 멈추지 않았으며, 민족복음화와 세계 선교의 사명을 힘써 감당하여 하나님께 크게 영광을 돌렸다. 영광의 순간을 맞기까지 어렵고 힘든 ... [만민뉴스 제871호] 2019년 1월 6일 일요일 조회수: 11994 뉴스"하나님의 섭리는 결코 멈추지 않는다!"2018년 만민뉴스가 선정한 12대 뉴스 1 영혼 사랑의 뜨거운 불씨를 지핀 '심방대회' 연초에 우리 교회는 전도와 심방에 주력하며 영혼 구원에 힘썼다. 작년 12월부터 여지역장, 조장, 구역장 등 일꾼들 가운데 특별히 선발된 심방 정예요원들이 가가호호 방문하는 심방대회를 진행한 것 ... [만민뉴스 제870호] 2018년 12월 30일 일요일 조회수: 11979 검색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